| 기간 |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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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을 시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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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경 (친구사이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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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1월 1일이 어머니의 환갑이어서 여동생들 가족과 아직 결혼하지 않는 막둥이 그리고 나의 동반자인 마님 이렇게 단촐 하지만 여러 식구들이 모여서 가족여행도 할 겸 지난 며칠 부모님 댁에 다녀왔다. 나의 동반자인 마님을 두고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던 중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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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5월
2026-06-10 10:02
[190호][커버스토리 "레즈비언 가시화의 날" #1] 일본 제50회 중의원 오츠지 가나코 인터뷰 : 우리가 당연한 풍경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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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