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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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극장의 유언' 퀴어영화제가 무사히,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특히 마지막날 마지막 상영회는
자리가 없어 계단, 통로에 쪼그리고 앉아서 봐야할 정도였답니다.
영화를 보러 와주신 친구사이 회원 여러분,
관객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영화제 준비하느라
수고해주신 분들(이송희일감독님, 박기호 프로그래머 등...)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자리에서 만나뵐 수 있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62 반 인권적 군형법 제92조 위헌 선고 촉구를 위한 캠페인 2009-04-02 2029
361 [성명서] 국방부는 ‘불온서적’ 헌법소원 법무관 파면 징계를 즉각 철회하라! 2009-03-25 1921
360 "봄날은 왔다." 친구사이 3월 정기모임 2009-03-25 2245
359 [긴급 행동] 국가인권위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정안전부에 항의 팩스 보내기. 2009-03-23 1790
358 지_보이스 제2회 뮤직캠프 3.14~15 신청하세요. 2009-03-10 3239
357 [성명] 법원의 성전환자 강간죄 객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09-02-19 1935
356 <b>친구사이 15주년 기념 후원파티 'Salon de Chingusai'</b> 2009-02-18 7135
355 <b>[긴급 행동] 행정안전부,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에 항의하는 팩스 보내기</b> 2009-02-18 1871
354 [성명서] 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을 반대하는 성소수자들의 입장 2009-02-13 1775
353 검찰이 말한 독립성은 ‘민중으로부터의 독립성’인가! 2009-02-12 1525
352 따뜻한 소식, 친구사이 2월 운영위원회 공고 2009-02-11 1828
351 상반기 친구사이 책읽기 모임이 열립니다! 2009-02-07 2139
350 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2009-01-21 3107
349 09년의 첫 걸음, 친구사이 1월 정기 모임 2009-01-19 3336
348 <b>2009 상반기 친구사이 LT 공고</b> 2009-01-09 1993
347 교육팀 프로그램 <게이썸 프로젝트> 신청하세요! ^^ 2008-12-16 2305
346 제3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8-12-14 2336
345 <b>"군형법 제92조 위헌판결 촉구 및 각계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b> 2008-12-08 2002
344 [성명] 군사법원의 군형법 92조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환영하며 2008-11-28 2049
343 <b>2008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b> 2008-11-15 1935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