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0c438e0ea4a8affd8557372183a0530c.png

 

 

친구사이 회원지원팀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마음만지기 시즌2’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게 이상하리만큼 위로가 되었습니다.  살아가다 만나는 마음의 삐걱거림을 잘 만져 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배운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더 있었으면 합니다.”

 

게이커뮤니티에서 살아가는 커뮤니티의 일원들과 함께 우리의 활동과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만드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대상 : 친구사이 활동 회원, 친구사이에 관심있는 게이

○ 일시 / 장소 : 2017년 7월 21일 (금) 오후 7시 30분~ / 친구사이 사정전

○ 인원 : 10명 내외 (선착순 마감)

○ 진행 : 김석범 (별바람 코칭센터 대표 /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 프로그램

- 어떻게 살 것인가?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일까?, 앞으로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5년후, 10년후의 나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 보는 시간으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 참여신청 : 옐로우 아이디_@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_친구사이 친구추가 후

                  예시) 완야 / 30대 / 마음만지기 신청합니다. 라고 보내주세요

                  이메일_ contact@chingusai.net 으로도 가능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 참가비 : 5,000원

                국민은행 579901-01-054239 (친구사이)

                * 선입금이 가장 좋고, 가지고 오셔도 무방합니다. (참가비는 강사비로 사용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29 2017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file 2017.11.10 189
1028 제12회 무지개인권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file 2017.11.03 1164
1027 2018년 친구사이 대표 및 감사단 선거 공고 2017.11.02 115
1026 친구사이  2017년  11월 운영위원회 공고 2 2017.10.30 99
1025 [긴급성명] 부산 HIV감염된 20대 여성 성매매 사건에 대한 긴급 성명 “문제는 공포를 재생산하는 언론보도와 여성 감염인에 대한 인식, 정책의 부재다” 2017.10.20 393
1024 2017 친구사이 워크숍 "아이캔 스피크"에 참여신청하세요! 1 file 2017.10.17 424
1023 [긴급성명] 질병관리본부 국정감사 ‘에이즈환자 발생원인 및 관리대책’에 대한 긴급성명 2017.10.17 241
1022 10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이 열립니다! 2017.10.16 279
1021 2017년 친구사이 하반기 시즌제교육프로그램 "성소수자와 인권" 사전신청 1 file 2017.10.14 1393
1020 무지개지킴이워크숍 11월(서울,대전)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2017.10.13 218
1019 친구사이  2017년  10월 운영위원회 공고 1 2017.10.12 74
1018 [성명] 정부는 성소수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자살예방대책을 마련하라 - 유엔 사회권위원회의 성소수자 자살예방대책 권고를 환영하며 2017.10.11 71
1017 [성명] MBC는 HIV/AIDS 공포 조장과 혐오 선동을 멈춰라! ‘에이즈감염 여중생 성매매’ 뉴스를 규탄한다. 2017.10.11 74
1016 [논평] 정부는 HIV/AIDS 감염인에 대한 의료차별을 해결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 - 유엔 사회권위원회의 HIV/AIDS 감염인 건강권 보장 촉구를 환영하며 - 2017.10.11 72
1015 [논평] 유엔, 군형법상 동성애 처벌 조항 폐지 권고.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권고. 2017.10.10 63
1014 [논평] 이제 차별금지법 제정할 때도 됐다. 2017.10.10 72
1013 2017 친구사이 외부강사 초청 강연 "파산한 근대적 이성애의 폐허에서 냉소/분노하는 이성애자, 미련을 못 버린 동성애자"  1 file 2017.10.02 797
1012 친구사이 2017년 9월 정기모임 공고 2 file 2017.09.20 183
1011 [논평] 자유한국당은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2017.09.20 63
1010 [성명] 개헌 논의 속 성소수자 혐오 선동에 대한 무지개행동 입장 발표 2017.09.19 6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7 Next
/ 57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