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notice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9월 운영위원회를 공고합니다.

운영위원회는 친구사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대표와 감사를 비롯 임원진, 고문진, 소모임 대표들이 운영위원으로서 참여합니다. 또한 정회원이시라면 누구나 오셔서 같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친구사이 운영위원 분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08년 9월 19일(금) 저녁 8시
장소: 친구사이 사무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66 반가운 소식, 5월 운영위원회 공고. 2009-05-12 1770
365 5월 1일 119주년 노동절 집회 함께 합시다!! 2009-04-29 1791
364 따스한 4월의 정기모임 공고 2009-04-21 1869
363 2009 게이 야유회 묻지마관광 시즌2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9-04-03 4785
362 반 인권적 군형법 제92조 위헌 선고 촉구를 위한 캠페인 2009-04-02 2014
361 [성명서] 국방부는 ‘불온서적’ 헌법소원 법무관 파면 징계를 즉각 철회하라! 2009-03-25 1907
360 "봄날은 왔다." 친구사이 3월 정기모임 2009-03-25 2219
359 [긴급 행동] 국가인권위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정안전부에 항의 팩스 보내기. 2009-03-23 1776
358 지_보이스 제2회 뮤직캠프 3.14~15 신청하세요. 2009-03-10 3222
357 [성명] 법원의 성전환자 강간죄 객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09-02-19 1919
356 <b>친구사이 15주년 기념 후원파티 'Salon de Chingusai'</b> 2009-02-18 7121
355 <b>[긴급 행동] 행정안전부,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에 항의하는 팩스 보내기</b> 2009-02-18 1855
354 [성명서] 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을 반대하는 성소수자들의 입장 2009-02-13 1759
353 검찰이 말한 독립성은 ‘민중으로부터의 독립성’인가! 2009-02-12 1510
352 따뜻한 소식, 친구사이 2월 운영위원회 공고 2009-02-11 1817
351 상반기 친구사이 책읽기 모임이 열립니다! 2009-02-07 2121
350 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2009-01-21 3091
349 09년의 첫 걸음, 친구사이 1월 정기 모임 2009-01-19 3320
348 <b>2009 상반기 친구사이 LT 공고</b> 2009-01-09 1983
347 교육팀 프로그램 <게이썸 프로젝트> 신청하세요! ^^ 2008-12-16 2277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