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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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청계천 베를린 광장에서 진행될
제 9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를 준비할 기획팀 회의가
4월 13일 일요일 오후 4시 사무실에서 있습니다.

지난 4월 1일 1차 회의가 있었고, 이번 4월 13일에 2차 회의가 열립니다.

1차 회의에 참여 하신 분과 관심있는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친구사이 회원이면서 퀴어문화축제에서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분은
누구라도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61 [성명서] 국방부는 ‘불온서적’ 헌법소원 법무관 파면 징계를 즉각 철회하라! 2009-03-25 1906
360 "봄날은 왔다." 친구사이 3월 정기모임 2009-03-25 2217
359 [긴급 행동] 국가인권위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정안전부에 항의 팩스 보내기. 2009-03-23 1775
358 지_보이스 제2회 뮤직캠프 3.14~15 신청하세요. 2009-03-10 3217
357 [성명] 법원의 성전환자 강간죄 객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09-02-19 1916
356 <b>친구사이 15주년 기념 후원파티 'Salon de Chingusai'</b> 2009-02-18 7120
355 <b>[긴급 행동] 행정안전부,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에 항의하는 팩스 보내기</b> 2009-02-18 1854
354 [성명서] 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을 반대하는 성소수자들의 입장 2009-02-13 1758
353 검찰이 말한 독립성은 ‘민중으로부터의 독립성’인가! 2009-02-12 1508
352 따뜻한 소식, 친구사이 2월 운영위원회 공고 2009-02-11 1816
351 상반기 친구사이 책읽기 모임이 열립니다! 2009-02-07 2120
350 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2009-01-21 3090
349 09년의 첫 걸음, 친구사이 1월 정기 모임 2009-01-19 3319
348 <b>2009 상반기 친구사이 LT 공고</b> 2009-01-09 1982
347 교육팀 프로그램 <게이썸 프로젝트> 신청하세요! ^^ 2008-12-16 2274
346 제3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8-12-14 2309
345 <b>"군형법 제92조 위헌판결 촉구 및 각계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b> 2008-12-08 1976
344 [성명] 군사법원의 군형법 92조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환영하며 2008-11-28 2026
343 <b>2008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b> 2008-11-15 1910
342 09년 친구사이 대표 및 감사 선거 공고 2008-11-06 2501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