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notice
관리자 2003-12-31 05:08:35
0 2697

2004년을 맞이하여 친구사이 웹진이 만들어졌습니다.

본격적인 게이 웹진은 아니지만, 친구사이가 할 수 있는 일들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작은 글 하나, 작은 정보 하나라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거라서 뭐, '원고료' 그런 판타스틱한 조건 전혀 없습니다. 그저 게이 친구들과 함께 생산하고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으면 합니다.

글재주 <------ 요런 거 자꾸 말씀하시는데,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쓰다 보면 함께 늘겠지요.

웹진 메뉴에 맞는 성격의 글들을 올려주시고... 리플도 많이 활성화되어서 게이 친구들이 정보를 얻기 위해 오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군요.

글을 올리고 싶으신 분은 '회원가입'만 하시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상업적 광고, 또는 개념(?) 없는 야리꾸리한 글들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다섯 개 이상 올려주시는 분에게는 특별히 최 대표님께서 특단의 선물을 준다는 귀뜸이 있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1176 필리핀 ILGA 참가단 모집합니다
1175 8월 월례회의 및 동성애자 차별철폐 행동주간
1174 게이 코러스 소모임을 제안합니다
1173 챠밍스쿨9 : 갈라의 일요예술무대
1172 [성명서] 동성애자에게 복면을 허하라
1171 친구사이, 필리핀 ILGA 참가 보고
1170 HIV랑 놀자!!!
1169 전시회 [눈.밖에.나다]
1168 게이 코러스, [인권 콘서트]에 참가
1167 챠밍스쿨10 : 어떻게 식성이 안 변하니?
1166 2003 동성애자 10대 사건, 설문
1165 Tonight, 아듀 2003!
1164 2003년 10대 사건 설문 결과
1163 가입인사 코너 만들었습니다
1162 12/27 월례회의 겸 총회!!!
1161 2004년 친구사이 대표 선출
» 웹진, 사람을 찾습니다
1159 엑스존 대법원 상고 후원해주세요
1158 [성명서]'청보법시행령' 위헌소지를 다투기 위한 엑스존의 상고심 결정을 지지한다.
1157 [성명서] 동성애자와 HIV감염인에 대한 왜곡된 보도를 게재한 한겨레 신문은 즉각 사과하라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