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85호] 젠더퀴어
기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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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7월 소식지
 
이달의 사진:: 2017년 퀴어퍼레이드
 
 
 
친구사이 하반기 LT 사진.
 
 
 
7월 활동보고
2017년 친구사이의 상반기를 되돌아 보며
 
 
7월의 커버스토리 :: 젠더퀴어
 
 
 
인터뷰의 주인공 '정숙조신'님.
 
 
커버스토리 #1
여행자 '정숙조신'님 인터뷰 - 1. 논바이너리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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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더 비순응자라는 말을 쓴 것은, 사실상 평생동안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인 게 큰 것 같아요. 보통 학계에서 젠더 비순응자라는 말을 쓸 때 보면, 그 사람이 실제 수행하는 것, 그리고 자기의 젠더 표현을 하는 것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이분법적인 규칙에 잘 맞지 않는 사람들을 가리킬 때 그런 용어를 쓰는데, 저는 그냥 계속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살아오면서 겪었던 수행성이라는 면과 표현이라는 면 모두를 강조하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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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바이너리 정체성을 상징하는 플래그.
 
 
커버스토리 #2
여행자 '정숙조신'님 인터뷰 : 2. 논바이너리와 게이와의 관계, 그리고 커뮤니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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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할 수 있거나 좋아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많이 해요. 그런데 안하는 사람들은 죽 안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의 생활 패턴 사이에는 굉장히 큰 간극이 있어요. 그런데 서로가 서로의 관점에서만 생각하고, 특히 게이 사회에서는 그 횟수가 잦은 사람들 위주로 문화가 짜여져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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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활동스케치
 
 
퍼레이드의 풍경.
 
[활동스케치 #1]
서울퀴어문화축제 참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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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서울광장에서 18회 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나에게 이번이 네 번째로 참가하는 축제인데, 이번에는 그저 구경하며 즐기는 것이 아니라 친구사이 기획단으로 시작하여 부스 팀으로 참가했던 의미 있는 축제였다. 한 달여 기간 동안 어떻게 하면 친구사이 홍보와 후원 그리고 즐거움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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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남(성공회대 연구교수)의 강의 장면.
 
[활동스케치 #2]
친구사이 교육프로그램 "게이와 페미니즘" 방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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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에서 진행한 이번 시즌제 교육 ‘게이와 페미니즘’이 시사하는 바는 비교적 명확하다. 더욱 ‘힙’해 지자고, 혐오의 공포에 맞서 더욱 선명하게 반응하자고, 그리고 그 방법은 기존 기득권들의 방식이 아닌 우리들의 ‘언어’로 이행되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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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웹툰
 
 
 '달의이면, 하제' 커플이 손을 잡고 있다.
 
[기획]
<新 가족의 탄생 #10> 우리는 우리의 연애를 한다 – 퀴어 커플 '달의이면, 하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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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이분법에 저항하는 것도 모자라 일대일 독점적 연애관계를 비판한다니, 이 무슨 소리냐고 거품 물며 소리칠 사람들이 보인다. 그러한 시선을 보란 듯이 뚫고 나와, 인터뷰까지 응한 두 사람이 있다. 1년째 알콩달콩 사랑을 나누고 있는, 또 하나의 성소수자 가족/공동체인 '달의이면, 하제'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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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천국에서 열린 벽장의 섬네일.
 
[웹툰]
천국에서 열린 벽장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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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때때로 사람의 생을 다소 관대하게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오히려 더 객관적인 생을 볼 수 있게도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죽음 후의 성소수자의 삶을 어떻게 바라봐 줄까요? 죽음이 씻어낸 그 삶에서 더욱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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