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호] 9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기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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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사무국장의 상근활동 10주년 기념 축전이 준비되었다. 사진은 축전을 받는 이종걸 사무국장의 모습.
친구사이 9월의 소식지
이달의 사진:: 이종걸 사무국장 상근활동 10주년 기념 축전
2019 친구사이 재회의 밤.
9월 활동보고
10년차 친구사이 상근자의 고민은?


9월의 활동스케치
2019 친구사이 모꼬지에 모인 회원들의 모습.
[활동스케치 #1]
2019 친구사이 모꼬지
'다시 또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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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1일~9월 1일 양일 간 2019 친구사이 모꼬지 ‘다시 또 여름’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워크숍 대신 조금 더 친근한 느낌의 모꼬지라는 이름으로 30여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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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인천퀴어문화축제에 올려진 깃발들.
[활동스케치 #2]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원解寃, 해학諧謔.
제2회 인천퀴어문화축제 참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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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31일 토요일. 인천 부평역 북부광장에서 제2회 인천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 내가 인천행을 선택한 이유는 분명하다. 그것이 “제2회” “인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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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담회에서 발표하는 박재경 마음연결 팀장의 모습.
[활동스케치 #3]
마음연결의 동아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9월 월례집담회 참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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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 해 전 인연으로 알게 된 교수님의 제안으로 부산 동아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월례 집담회에 다녀왔어요. 무엇보다 부산에서 성소수자 진료를 최근에 많이 하고 계신다는 선생님의 코멘트가 인상이 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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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소모임 활동보고
책읽당 독서모임 월간후기 타이틀 이미지.
[책읽당]
읽은티 #8 : 와카미야 마사코, <나이 들수록 인생이 점점 재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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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인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극을 줍니다. 이런 노인도 하는데 나라고 못 할 이유가 없다거나, 운이 아주 좋은 노인이라는 둥, 별로 아름답지 못한 자극까지 포함하겠지요. 어쨌든 누구나 한번쯤 관심을 가질만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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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이스 2019 정기공연 선게이서울의 스틸컷.
[지보이스]
이달의 지보이스 #7 : 2019년 지보이스 정기공연 '선게이서울'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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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안에서의 종로는 끝났고 지보이스는 이제 또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 섞여서 자유롭게 우리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 우리가 그렸던 새로운 곳은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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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어둠 속의 국회의사당.
[칼럼]
호모과장(진) EP3 :
폭탄조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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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 회의 장소 약도를 보내준다는 것이, 실수로 이쪽 행사에서 사용될 ‘당신은 게이인가요?’라는 질문이 담긴 캡처 화면을 보내버렸다. 은밀한 사생활이 전송된 지, 5분. 이 사태를 수습할 골든타임에 본능적으로 떠오른 보호색을 찾아 나를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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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조 사진.
[칼럼]
내 불필요한 경험들 #1:
형과 헤어지는 일, K팝 노래가사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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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을 굳이 ‘형’이라고 적고 있는 건, 형이 자신을 그렇게 불렀기 때문이다. ‘형이 연락할게’라든지, ‘형은 노래듣는 거 좋아해’라든지. 형이 자신을 ‘형’이라고 호명하는 건 단순한 호칭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형은 관계 속에서 ‘형’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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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해안길의 사진.
[칼럼]
세상 사이의 터울 #3 :
게토의 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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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떠나버린 세계가 그래도 아름답기를 바라는 퀴어들은, 어쩌면 자기 자식을 한번도 품에 안아보지 못한 부모를 닮았다. 자식이 결국은 내 삶을 건져주지 않는다는 것을, 자식이 생기기도 전에 너무 일찍 깨달아버린 부모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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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친구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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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당 제 6회 문집 발간회 + 낭독회 ‘그래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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