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호] 2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기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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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때 촬영된 이종걸 사무국장의 자리.
 
친구사이 2월의 소식지
 
이달의 사진:: 2019년 상반기 친구사이 LT
 
 
 
친구사이 20주년 종로행진의 사진.
 
 
 
2월 활동보고
용기 있게 do,
즐겁게 do,
친구사이 do
 
 
 
 
 
2월의 활동스케치 / 소모임
 
 
▲ 철원 노동당사 앞 기념사진.
 
[활동스케치]
인권활동가대회
<분단과 평화 사이> 참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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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서로 전쟁을 불사할 것 같던 남북미의 정상들이 만나고 평화와 변영을 약속하는 시기에, 인권활동가대회에서도 급변하는 남북관계 속에서 분단체제를 끝내고 평화의 시기를 맞이하기 위한 과제들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분단과 평화사이>라는 이름으로 철원 DMZ 평화기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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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작가 초청 모임 활동 모습.
 
[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1 박상영,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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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은 김봉곤과 박상영을 차례로 읽은, 내 독서이력의 특별한 해이다. 두 사람 모두 퀴어한 소재의 작품을 축으로 단편집을 꾸렸다. 그전까지 내게 남성 퀴어 소설가는 19세기의 오스카 와일드와 20세기의 크리스토퍼 이셔우드가 있었을 뿐이니 풍성한 성과이다. 그래서 런던이나 베를린이 아닌, 종로가 “한 때는 제 집처럼 드나들던 조금은 잡된 거리”(김봉곤, 『여름, 스피드』, 133p)로 등장하였을 때 무척 짜릿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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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웹툰
 
 
설원 위의 나무 사진.
 
[칼럼]
내 맘 같지 않은 사람 사이의 김대리 EP8
나는 여자가 좋아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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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삶의 마지막 순간엔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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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와 나의 썸네일 사진.
 
[웹툰]
끼와 나 - 7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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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초라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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