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천국에서 열린 벽장 - 15 <完>
2017-12-29 오후 16: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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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12월 

죽음은 때때로 사람의 생을 다소 관대하게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오히려 더 객관적인 생을 볼 수 있게도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죽음 후의 성소수자의 삶을 어떻게 바라봐 줄까요?

죽음이 씻어낸 그 삶에서 더욱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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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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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D 2017-12-31 오후 14:58

고생 많으셨어요 방작가님~
내년에 출간될 단행본 기대할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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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 2017-12-31 오후 18:48

오모 이렇게 제 성을... ㅋㅋ 상관 없습니다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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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경 2018-01-01 오전 01:58

고생했어 ^^
한 해 동안 꾸준히 이야기 만들어 가기 쉽지 않았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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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 2018-01-01 오후 20:02

황이 형 저 늦었지만 달았어요! 다시 재주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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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기 2018-01-01 오후 22:07

시큰하네요. 방에 '티 나는' 것들 흐트려 놓는 거 저도 늘 했던 행동들ㅠ 고맙습니다. 작가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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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2018-01-03 오후 16:32

정주행 완료. 또 봐도 눈물나네. 고생했어 황아~ 단행본 작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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