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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D 2018.01.02 00:31

올해 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으로 인상깊게 본 영화예요. 주인공이 내한해서 더욱 반가웠죠^^
그 시절, 젊은이들의 열정과 패기가 그냥 한낱 치기어린 행동이 아니라 삶을 위한 투쟁이었다는 게 참 묵직하게 다가오더라구요. 그들이 있기에 20여년이 지난 지금 PL의 인권을 위해 우리는 더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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