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title_Marine
전국적인 흥행에 뭔 영화인가 궁금증 생김...

울 아줌마들과 함께 영화관입장...

기대에 찬 눈으로 스크린을 응시... 그 후 얼마일까...벨소리와 함께 "여보세요ㅡ.ㅡ"

이궁 이건 뭔소리인지... 여기저기 숙덕숙덕...ㅡ.ㅡ

여긴 DVD방일까 하는 생각에 잠시 둘러 보았지만...영화관 M열의 내자리...

영화라도 재미 없었으면 아마도...콱 울어버렸을지도...ㅡ.ㅡ

바쁘다는 이유로 혹시 이번주도 찡그리고 여유없이 보내고 계신지요...

그리 춥더니 이번주는 봄날?처럼 따뜻하네요...

다들 공사다망하신지 얼굴보기가 어려운 분들이 여럿계시더이다...

이번주는 충무아트센터에서 보겠습니다...

시간은 1시구요...조금은 이른?시간이긴 하지만 다들 서두르시면 참여 하실수 있다고 생각...

모두 일요일에 뵙기를 바래요^^

글구 이번주 토요일에 시간되시는 분들 가까운 곳에 바람쐬러 가고 싶다면 연락요^^...

단 문자로 보내주시면...^^감사요

미모를등에업은소년 2006-01-21 오후 13:24

몇 주 수영을 못했는데 이번 주에는 꼬오옥 갈 께요. 친구사이 총회 때 술 많이 먹지 않아야 일찍 일어날텐데.. 은근히 걱정되네.^^

천정남 2006-01-22 오전 00:11

난 이번주 일요일에 영덕에 간다네.
설때는 못가기 때문에 설전에 다녀와야 할 것 같아서 말이지.
가서 대게나 실컷 먹고 와야지.ㅎㅎ

아토스 2006-01-26 오전 07:13

저도 이번엔 함 가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늦잠자는 바람에 못갔답니다.
이젠 꼭 일요일 아침에 시계를 맞춰놓고 자서 꼭 가봐야 겠어요.
배나온 사람도 괜찮다길래.. 그냥 함 가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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