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title_Marine
아류 2003-05-22 08:27:34
4 69
음...지난 주말에 이야기가 나와서 이번 주말 정도에 제가 속해있는 다음카페의 노가다 모임과
미팅을 계획하여 공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참여인원이 확실하게 파악되지가 않아서 상대측과 날짜를 확실히 조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확실히 참석여부를 밝혀주신 분은 훈규형, 장미언뉘~, 글구 울 아줌마는 괜히 나갔다가
매형한테 혼나쥐 않을까? -_-;
상대방의 인원도 10명 이상을 되기 떄문에 참여여부를 확실히 밝혀주시지 않으면
모임을 주관하는 제가 조금 곤란해 질 것 같습니다.

만약 시간이 너무 급하게 잡혀서 시간 조정이 어려우신 것이라면 아예 2주 후 정도의 공고후에
미팅 일정을 다시 잡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것이 아니고 단순히 관심이 없으신 것이라면 취소해야겠죠. -_-+

어쩄든 금요일 오전까지 10인 이상의 인원이 신청하지 않는다면 이번 미팅 계획은 연기 내지
취소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시간과 장소를 다시 말씀드리자면 토요일은 카페 내 댄스모임과 영화 모임이
있는 관계로 겹쳐지지 않게 수영이 끝난 일요일 6시경 대학로나 인사동 즈음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2003-05-22 오후 19:22

내가 예상하는 미팅 참가자 명단
차돌바우/장미/원장언니/마님/철/훈/중대/재형/도토리
그리고 신입회원중에 두세명 정도

그래서 10명으로 맞추려면 미모순으로 두세명 정도 짤라야 할 걸...

이송희일 2003-05-22 오후 20:43

칫~~ 수영 모임끼리만 미팅하고.... 저번 때 나도 시켜준다고 했잖앙~~~~ 웃겨 증말.... 똥물의 테크노 판타지... 난 되는 게 없어 흑... ㅠㅠ

2003-05-22 오후 23:11

앗, 내가 특별 게스트를 빼먹었네^^
자칭 절대 미모, 이송희일.
(내가 보기에도 진짜 이쁜데 왜 아직 애인이 없을까?)
지난주 생일 선물로 수영모임 미팅때 끼워주기로 했는데 말이야.
아류야, 희일이도 추가해라.
정원이 넘어서 미모순으로 짜르더라도 희일이와 너의 관계를 봐서
선처를 배풀도록 해라.

아류 2003-05-23 오전 05:09

그라쥐...지금까지 너무 버릇없이 많이 씹었으니까.ㅋㅋㅋ
희자 언뉘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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