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title_Marine
가뿐한 마음으로 첨 나가본 수영모임 생각보단 만만치 않더군요.
한 3년할 수영 어제 다한것 같습니다.
혼자 독파한 수영실력 물에 빠지면 살아나올수 있다고 생각했건만 제가 하는 수영은 어디 명함도 못내밀겠더라구요.
어찌나들 잘하는지.....
몸매도 다들 한몸매하시구.....이쿠 나도 더많은 헬스로 몸매가꾸어 나가야 되겠다는 목표가 생기더군요.
수영도 전부 잘하시구 다들 부럽더군요.
제 가르치느라 고생하신 제천님께 조금은 부끄럽고 고마움을 표합니다.
제가 워낙 운동신경이 없어서리 생각만큼 잘안되더군요.
덕분에 온몸이 떨리고 정신이 아직까지 혼미하네요.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열심히 배울께요.(마니 마니 갈켜주세요.)^^;
글구 신입이 인사도 못하고 먼저 끝까지 자리에 남지않고 빠져서 죄송할따름입니다.
다음에 좋은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할께요.
한주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그런 마린보이 가족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 화이팅!

아류 2003-05-20 오전 04:16

회장언뉘~~~수고했어~~~~
그렇게 고생하고 가서 또 흔들었쑤?
이것 저것 하느라 고생이네~~~
근데 우리는 언제 율동 갈켜줄꼬야? 나두 몸치라서 미리 미리
연습해야 돼 ㅠ_ㅠ

2003-05-20 오전 05:17

아류가 드디어 노망이 들었나봐.
회장언니는 전양이고 이재우씨는 에릭과 함께 온 신입회원이야.
어찌할꼬. 시집도 못간 처녀가 벌써 노망이라니...

아류 2003-05-20 오전 05:24

헉...맞다. -_-; 나 미쳤나봐...
양평댁의 서을 까져먹다니...
글구 못간이 머니? 안!간!

날아가기 2003-05-21 오전 10:28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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