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title_Marine
belbear 2004-07-30 13: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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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사는 아직 정식으로 안 했찌만 신입사원 환영회가 있었다. ^^V
이쁜 사람들이 어찌나 그렇게 많은지 그 사람들 보는 낙으로라도 회사를 다닐 양으로 주먹을 불끈쥐며 술을 먹어대서 그런지 두번이나 토했당. ㅠ.ㅠ 어떤 사람은 더 많이 토를 한것같지만...
강남에서 택시를 탔다. 아니, 자정이 넘었는데 왜 이렇게 차가 막히던가...
난 오줌마려서워서 바로 전 역에서 내려서 노상방뇨를 하고 지하철을 탈수 밖에 없었당. ㅠ.ㅠ
정말 요즘 이쁜 남자들이 왜 이렇게 많지? ㅋㅋ 근데 주목할 점!!!
여직까지 길러온 노하우로 두어명 정도나 이쪽일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는 점...
음... 오늘 한 스무명 족히 술을 먹었고, 여자가 세 명이었으니까... 확률상 들어맞는가? ㅋㅋ

앞으로 회사다닐 맛 나겠당. 아이, 행복해~

차돌바우 2004-07-30 오후 20:26

수영모임으로 델구왓~!

휴가중 2004-07-31 오전 06:57

내 경우 최근 몇년간은 술마시고 토한 기억은 없고, 요즘은 필름이 자주 끊겨서 걱정이라는....
딱 한번 십년전 쯤 지하철 안에서 토한 적도 있었는데...(ㅋㅋ "엽기적인 그녀"가 떠오르네...)
이쁜애들 있으면, 아무래도 회사 다닐맛 나겠다.(부럽.... 뭐.. 우리회사도 이쁜 아저씨 한명 있다...)
근데, 말 놓아도 되지..? (지난번에 워낙 과음해서 기억이 아리까리하네... )

belbear 2004-07-31 오후 23:30

그럼요 ^^ 아마도 현재 나오는 회원중에는 제가 젤 어린걸요. 다덜 말씀 편하게 해주세요. ^^
근데 형네는 이쁜 아저씨, 그것도 하나라니... ㅡㅡ;;; 울 회사는 이쁜 오빠들만 있다구요. 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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