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홍세화 언론인 겸 작가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성소수자 인권지지 프로젝트’

홍세화 언론인 겸 작가


제가 그동안 차이를 존중하라고 똘레랑스를 강조해 왔습니다.
차이를 존중하여 다양성이 존중받고 꽃필 수 있는 사회를 만들려면, 차이를 차별하거나 억압하거나 배제하는 근거로 하면 안됩니다.

그 점에서 우리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너무나 큰 것 같습니다. 성정체성의 차이 때문에 배제당하고 억압당하고 있는 이런 현실을 비판적으로 인식하여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존중받는 그런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인권이 한 단계 더 높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 그리고 존중을 해주시기를 모든 분들에게 당부 드립니다.



약력
홍세화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전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저서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생각의 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