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Free
조회 수 609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브라우저에서 보기
친구사이 로고 후원하기
친구사이 3월의 소식지
이달의 사진:: 2018 '3.21 세계인종차별철폐의날' 공동행동 
'찬란한 유언장' 교육 현장 사진.
3월 활동보고
우리에게 루틴이란?


3월의 커버스토리 :: 항문섹스
항문섹스도 인권이냐? 정말 잘났어. 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있는 시위자.
커버스토리 #1
항문섹스도 인권이냐? 잘났어 정말!
                                
62x5
섹스라는 건 인권의 시야에서 볼 때 생각보다 간단한 과정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 해도 되는데 굳이 그런 걸 왜 하냐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기관의 본래 용도와 어긋나는 일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Read More
어떤 사람은 내가 빨간색 좋아한다니까 내 사상을 생각하던데 그것은 전혀 관계 없어요. 어렸을 적부터 쭉 빨간색을 좋아한 것 뿐이니까요.
커버스토리 #2
애널백일장: 너와 나의 지리는 이야기
62x5
사실 나는 거기로 하는 섹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오늘도 너와 이걸 하고 싶었던 건 아니었거든. 그런데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서로를 만지다가, 너는 거기에 네 걸 넣고 싶다고 했어. 나는 잠깐 망설였지. 분위기는 갑자기 얼어붙었고, 터질 것처럼 뛰고 있던 네 심장이 속도를 줄이는 것만 같았어. 이대로 네가 하자는 걸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봤더니... 좋은 기억을 줘야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더라고. 그래서 그러라고 했지.
Read More
3월의 활동스케치
교육 현장 사진. 강사 언니네트워크 활동가 더지.
[활동스케치 #1]
친구사이 회원 교육프로그램
'커뮤니티와 폭력'
62x5
2018년 3월 28일, 친구사이 교육프로그램 '커뮤니티와 폭력'이 서울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교육은 친구사이 정회원·준회원 및 소모임원을 대상으로, 게이커뮤니티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폭력을 재인식하고, 커뮤니티의 구성원들 각자가 "존중과 지지에 기반을 둔 평등한 관계 맺기"를 고민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강사로는 언니네트워크의 더지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Read More
제주 섯알오름 학살터.
[활동스케치 #2]
‘제주 4·3 70년, 인권으로 역사를 여행하다’ : 제 15회 전국인권활동가대회, 제주 4·3 평화기행 참관기
62x5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에서 열린 제15회 전국인권활동가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제주 4·3 70년, 인권으로 역사를 여행하다’라는 제목으로 전국의 인권단체 활동가들이 제주에 모여, 제주 4·3을 주제로 인권포럼과 한국 인권운동의 역사와 현재를 짚어보는 토론회와 함께, 제주 4·3 평화기행에도 함께 참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고 왔습니다.
Read More
칼럼/에세이
바다 사진.
[칼럼]
내 맘 같지 않은 사람 사이의 김대리 EP2
: 역시나 따로 볼 걸 그랬다
62x5
역시나 따로 볼 걸 그랬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점심 자리가 불편했다. 모처럼 나간 포차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반갑게 인사한 것까진 좋았는데, 이참에 같이 놀던 친구들을 불러 같이 점심이나 먹자고 한 것이 화근이었다. 그 자리에 모인 친구 중에 딱히 사이가 틀어진 사람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Read More
톰 오브 핀란드의 스틸컷.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6
: <톰 오브 핀란드>
62x5
호모소셜하든 어쨌든, 그렇게 깔만한 컨텐츠라도 남아있는 게 중요하다는 걸 그래서 느낀다. 이 영화가 사실 과시하고 있는 것도 그 점이다.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든 어떻든 한 문화가 태어나 유지된다는 것은 때로 숭엄한 의미를 갖는다. 근육 게이들이 웃통을 까고 노는 클럽의 여성입장 불가 정책에 대해 비판할 수 있지만, 그런 클럽문화가 아예 없었다면 그것대로 퍽 섭섭했을 것이다 .
Read More
재정후원보고.
2월의
친구사이
재정/후원보고
친구사이 후원안내
여러분의 후원이 게이 커뮤니티의 콘텐츠를 키웁니다.
정기 후원을 해주세요.
정기 후원
62x5
친구사이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해주세요
Read More
일시 후원 해주세요
일시 후원(해피빈)
62x5
정기적인 후원이 부담되시면 일시적인 후원으로 친구사이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Read More
contact@chingusai.net
https://chingusai.net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39-1 묘동빌딩 3층
전화: 02-745-7942
FAX : 02-744-7916
 

?
  • ?
    방가워요~ 2018.11.27 20:42
    벳365 유로88 스보벳 188벳 해외토토사이트 스타일의 해외토토사이트를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단폴배팅 실시간 라이브 배팅 및 다양한 배팅 기준점을 제공하는 곳에서 안전하게 즐기세요.

    https://so9393287.wixsite.com/mysite 벳365 유로88 스보벳 188벳 해외토토사이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103 성소수자를 비롯한 그 누구의 인권도 나중은 없... 1 친구사이 2018.12.11 60
14102 에이즈에 대한 비과학적인 혐오와 소수자 집단에... 1 친구사이 2018.12.10 75
14101 인권의 역사는 성소수자와 함께 합니다. 모든... 1 친구사이 2018.12.10 41
14100 2018년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70년.... 친구사이 2018.12.10 25
14099 [인디포럼]인디포럼2018 월례비행 <12월 단편... file (사)인디포럼작가회의 2018.12.08 44
14098 [모임] 문학상상 #13 1 file 슈라모쿠 2018.12.06 97
14097 지금 세종로 공원에서 2018 세계에이즈의 날... 1 친구사이 2018.12.02 51
14096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 가진사람들 첫행사 투... 1 친구사이 2018.12.01 41
14095 [101호] 11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 HIV/AIDS 소식지 2018.11.30 128
14094 문의 드립니다. 1 secret sunny89 2018.11.30 6
14093 12월에도 지보이스의 뜨거운 연대는 계속 됩니... 1 친구사이 2018.11.30 61
14092 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부동산 소식과 높아져... 1 친구사이 2018.11.30 42
14091 2019년 친구사이 대표 당선사례 3 2018.11.25 195
14090 해군간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무죄... 1 친구사이 2018.11.24 59
14089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 가진사람들 첫 공식행사 ... 1 친구사이 2018.11.23 48
14088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 가진사람들 첫 공식행사 ... 친구사이 2018.11.23 37
14087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 친구사이 PL자조모임 가... 친구사이 2018.11.22 42
14086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 가진사람들 첫 공식행사 ... 1 친구사이 2018.11.17 49
14085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 가진사람들 첫 공식행사 ... 친구사이 2018.11.15 56
14084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 친구사이 HIV/AID... 친구사이 2018.11.13 59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714 Next
/ 714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