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Free
조회 수 7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일 저녁 7시에는 게이봉박두 단편선 모음이 상영됩니다. 퀴어 커뮤니티에 존재하는 솔직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빌리], [새끼손가락], [터키하늘], [여름밤], [끝말잇기], [아! 개운해],[기울어진 여름] 총 7편입니다. 첫사랑, 연애, HIV, 성매매, 성소수자의 부모 등 우리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짧은 단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게이봉박두 단편 모음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보고싶은 퀴어영화는 무엇일지? 어떤 내용을 담아야할지, 어떤 영화가 필요한지, 어떤 영화를 찍어야 할지 조금 방향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영화 감독, 제작사 대표, 프로그래머, 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자세히 보기: http://bit.do/eeCLQ ▶예매 맥스무비: http://www.maxmovie.com/ yes24: http://www.yes24.com/ #친구사이 #함께영화를만든다는것 #서울아트시네마 #게이봉박두 #소준문 #나영정 #최영준 #심보영

친구사이에 의해 게시 됨 2018-05-03T09:44:33+0000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123 엄경철의 심야토론 (혐오와 차별) 최원석 2019.02.03 44
14122 비가 오는 고속도로 위에서 2 박재경 2019.02.03 149
14121 지난 2018년 한 해 친구사이 성소수자자살예... 친구사이 2019.02.02 80
14120 [103호] 1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소식지 2019.01.31 69
14119 [부고] 갈라 회원 부친상 종순이 2019.01.22 91
14118 지난 토요일 밤 늦은 시간, 친구사이 이종걸 ... 친구사이 2019.01.16 163
14117 여전히 세상의 누군가는 우리들의 존재를 부정... 친구사이 2019.01.13 80
14116 어제저녁 친구사이 사정전에서는 2019 친구사... 친구사이 2019.01.12 109
14115 레즈&게이 친구만들기 10년째 활동중 21일 정모! file 투투 2019.01.08 217
14114 [모임] 문학상상 #14 (1.26) file 슈라모쿠 2019.01.04 80
14113 [102호] 12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소식지 2018.12.31 87
14112 <시스젠더 동성애자, 양성애자가 경험하는 미... 3 sujin900326 2018.12.31 129
14111 축하해 50 박재경 2018.12.31 92
14110 HAPPY NEW YEAR 2019 친구사이 2018.12.30 52
14109 지난 12월 15일 토요일 저녁 6시 마이크임... 친구사이 2018.12.19 109
14108 도와주세요 1 시골 2018.12.19 235
14107 자원봉사 관련 문의 드립니다. 2 마셀린 2018.12.18 103
14106 가입이안되네요~ 1 조영휘 2018.12.17 78
14105 제 13회 무지개인권상 콘텐츠 부문 소설집... 친구사이 2018.12.14 47
14104 제13회 무지개인권상 콘텐츠 부문 수상작 ... 친구사이 2018.12.14 49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714 Next
/ 714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