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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5월의 소식지
이달의 사진:: 지방선거 혐오대응 전국네트워크 발족 기자회견
서울아트시네마 친구사이 영화 특별전의 GV 모습
5월 활동보고
성소수자 문화의 역사성, 그리고 종로 생활 20년차 친구사이


5월의 커버스토리 :: 가족구성권
좌담회 참석자. 백팩, 나기, 심기용, 정숙조신 님.
커버스토리 #1
<新 가족의 탄생> 좌담회 (1) : 성소수자에게 가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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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서 보면 거의 모든 인터뷰이가 원가족이라고 하는, 자기가 원래 처해있었던 가족과 일정한 불화를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가족이 지긋지긋한 개념이기도 한 거죠, 사실. 가족이 원래 '스위트홈'인 게 아니라 지긋지긋한 거고, 일정한 폭력을 내재하고 있다는 건 페미니즘에서 많이 얘기하는 것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서 뭔가 자기만의 가족을 만든다고 했을 때는 일정하게 갱신된 가족에 대한 상상이 요구되는 것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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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신 가족의 탄생>
 표지.
커버스토리 #2
<新 가족의 탄생> 좌담회 (2) : 우리 안의 차이와 퀴어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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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드러내는 사적 영역은 각자 취사선택된 거예요. 이 책도 마찬가지고, 오늘 좌담회에서 말씀하셨던 것도 마찬가지일 텐데, 그런데 성소수자들은 그 취사선택된 사적 영역들을 뭔가 자기 마음대로 얘기하고 자기 마음대로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이성애자들보다 훨씬 더 선택권이 좁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적 영역을 향유할 수 있는 권리는 균등하게 배분되어있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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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활동스케치
행사 참여자들이 빗속을 걷고 있다.
[활동스케치 #1]
 2018 아이다호 기념 성소수자 레인보우 길 행진대회 참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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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아이다호 기념행사는 성소수자의 인권개선을 위해 앞장서야 할 주요 기관들을 방문하는 기획이었습니다. 군형법 제92조의6의 위헌여부를 판단하는 헌법재판소, 차별금지법제정 및 성소수자 인권개선을 위해 앞장서야할 청와대, 그리고 성평등 민주주의를 위해 책임이 있는 여성가족부와 교육부, 마지막으로 제7회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를 찾아가는 행진 코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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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족의탄생 출간 기념회 웹자보.
[활동스케치 #2]
친구사이+가구넷, <신新가족의 탄생> 출판기념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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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9일 토요일, 종각 마이크임팩트 스퀘어에서 친구사이와 가구넷(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이 공동으로 기획제작한 <신新가족의 탄생> 출판기념 북토크가 있었습니다. <신新가족의 탄생>은 2016년 5월부터 2017년 7월까지 친구사이 소식지팀과 가구넷에서 기획연재한 인터뷰를 재편집한 모음집으로, 1년여의 과정을 거쳐 드디어 세상에 나와 첫 탄생을 알리기 위해 따끈따끈한 자리가 마련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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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야간개장의 웹자보.
[활동스케치 #3]
익선동 야간개장 참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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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의 12곳 매장에는 다양한 형태의 퀴어 관련 행사가 기획되었습니다. 각 매장에는 예외없이 퀴어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이 달렸으며, 행사는 새벽 3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이 날 열린 행사의 종류와 각 매장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더불어, 당일 성황을 이루었던 각 행사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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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칼럼/에세이
캘리포니아 로라바커 하원의원.
[기획]
 <Seoul For All> #6
: 이 구역의 진짜 주인은 바로 나야, 세계의 LGBT 게토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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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6일 캘리포니아 로라바커 하원의원은 "모든 집주인은 그들이 동의하지 않는 라이프스타일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에게 집을 판매하지 않을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이슈가 확산되자, 5월 24일 로라바커는 재차 "집주인은 누구와 거래할지 선택할 권리를 가져야 하며 그들이 부도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거래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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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낯선 이국
[칼럼]
내 맘 같지 않은 사람사이의 김대리
EP3 : 너를 위한 노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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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국 서로를 찾았다. 여러 모임을 헤매고, 많은 채팅창을 오가며 하나둘 짝을 맞췄다. 좋은 일엔 질투 대신 축하를 건네고, 문득 찾아오는 시련엔 같이 울며, '좋아요'보단 서로의 마음 한켠을 내어주는 사이였다. 교외 펜션에서 구워 먹었던 삼겹살, 즉흥적으로 간 고궁, 큰맘 먹고 간 공연장 등 사소한 추억들은 나를 내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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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쇼생크탈출'의 장면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7
:<쇼생크 탈출>, <굿바이 마이 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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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 인생의 퀴어영화는 <쇼생크 탈출>(1994)이 되겠다. 아무리 강인한 인상을 준 영화라 할지라도 올해 본 영화가 대뜸 인생 영화로 꼽히지는 않는다. 인생 영화는 오래도록 기억 깊이 침잠해 있다가 문득문득 복기되며 시간을 두고 만들어지는 것이리라. 부인을 살해한 누명을 쓰고 입소한 앤디와 그의 친구가 되는 레드의 이야기를 아주 어렸을 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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