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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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2003-11-28 23: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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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기독교신자임을 밝힙니다.
동성애를 시작하려거나 이미 거기에 들어가있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죄송하지만 여러분들이 꼭 한번쯤은 알아는 보셔야 하겠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저역시 20대초반에 잠깐 이웃집 초등학교 남자아이를 짝사랑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때 한 수개월간의 이야기고 예수님을 영접한후에는 지금은 전혀 그런 마음이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비정상적인 동성애는 분명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세상의 악한영들이 사람을 파멸시키기 위하여 정말 벼라별 짓들을 다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것들의 달콤한 꾐에 넘어가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귀신들이 여러분들의 눈에 그뭔가를 씌어서 상대가 그렇게 보이도록 하여엄청난 파멸의 멸망의 늪으로 이끌고 간다는 생각을 꼭 염두에 두어야만 합니다. 정말로 우리는 전혀 상상조차도 할수없는 엄청난 두려운 일입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 보통분들이 생각하는 예수님은 무조건 마음씨가 천사같이 곱고 너그럽기만 하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건 너무나 잘못된 오산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천국에 이르고 난후이면 너무나 좋으신분이지만 이세상에서 악한사단의 권세와 싸우고 계시는 동안에는 너무나 두렵고 무서우시면서도 공의로우시고
지옥의 권세도 손에쥐고 계신 심판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냥 허허허하고 마음씨좋은 이웃집 아저씨 혹은 그저 놀이터에 있는 착한 할아버지가 결코 아닙니다.
세상에 악한 사단의 더러운영과 귀신들때문에 사람들이 너무나 악하고 더럽고 가증한 짓거리들을 하는것입니다,
사탄이나 그부하들인 악령들은 자기들의 마지막때가 얼마 남지 않은걸 알기 때문에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사람들을 유혹해 온갖범죄적인 행위 곧 살인, 강간, 광란의 섹스, 동성애 사기와 강도짓 등등 이런것들을 통해서 사람들을 철저히 파멸의 길로 이끕니다.
그러기에 이런 악한일들로부터 사랑하는 주님의 백성들을 지키기 위하여 부득이 여러가지로 제한하시고 꾸짖으시는 것입니다.

절대로 아무리 동성상대가 사랑스럽고 이뻐보여도 애무나 성행위같은 그런짓은 분명 사회적으로는 물론 개인의 영혼에도 문제가 많은 것입니다. 성경에도 분명히 예수님이 동성애에 관하여 금기를 말씀하셨고 물론 그런 친구가 있다면 진정한 우정으로 정말 잘대해 주어야 합니다.
벌써 그들은 귀신들의 더러운 영들에 씌어있기 때문에 그런 비정상적인 가증한 더러운 짓들을 하는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 자체는 잘못은 없겠지만 동성간에 마치 이성들이 느끼는 것처럼 뜨거운 성욕이 일어난다면 분명 문제가 심각해질수 밖에 없는법입니다.
그 뭔가 병적이고 비정상적이고 매우 어둡고 너무나 음침하기에 예수님을 모르는 일반인들이라도 대다수가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꺼리고 회피하는것입니다.  

참고로 이성간에 관한 아래글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은 점점 악한자는 더욱더 악해지고 더러운자는 더욱더 더러워 질겁니다. 아주 극소수의 주님닮은 거룩한자는 더욱 더 거룩해 질거구요
요즘 각종 언론매체 방송에서 보면 음란한 것과 더러웁고 가증한것들이 보는 시청자들에게 어린청소년들에게 엄청나게 많은 악영향을 미치는것 같습니다.
비정상적인 성적인 관계가 그렇쟎아도 엄청 병든사회를 더 망가뜨리는 같군요

주님안에서의 주님께 영광을 온전히 돌리기 위한 남녀의 거룩한 만남이 아니면 그것은 그야말로 짐승들이 생존본능을 위하여 또한 단순히 육적 쾌락만을 위한 광적이고 병들은 SEX집단에 불과하겠지요

혼전동거라.. 글쎄 그것이 확실히 결혼으로 이어진다면, 또 그것이 절대로 이혼을 안하고 끝까지 진정한 부간의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으로만 이어질수가 있다면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도 않겠지요
그러나 그건 현실적으로 말도 안되고 거짓말장이들이며 그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보면 되겠지요
물론 게중에는 진정으로 잘되는 부부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불행해지고 말더라구요 알거 다알고 뭔 재미나 기심이 있겠읍니까 단물만 쏙 빼먹고 버리는것 아닙니까
결국에는 자식들만 비참해지고 불쌍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결혼과 결혼을 전제로한 사랑은 진정 상대방의 행복을 꼭염두에 두고 자신을 책임지며 또한 2세의 그 인생을 깊히 생각하셔야만이 결혼을 하고 상대방을 사랑할 자격이 진짜 갖춰지는 것입니다.

이혼을 안하기 위해서 한번 같이자고 살아본다구요 자신들이 성인이니까 스스로 책임을 진다구요 ?
도데체 뭘 어떻게 책임들을 진다는것인지 모르겠군요 금방 싫증이 날것이고 몸은 몸대로 더렵혀지고 곧 헤어지면 그 2세들은 고아들이 되어서 큰 사회문제로 될것이고 그들의 만남은 자기들 육적인 욕심을
채우는 더러운 수단으로만 이용 될 것입니다.

믿지않고, 또 믿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매들과 형제들이 이성을 보는 눈과 판단이 오늘날 얼마나 많이 흐려져있고 오판을 하는것들을 보면 정말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무조건 외적으로만 섹시함만을 찾고들 있습니다. 상대 배우자가 나와 내 인생과 나의 영혼에 진정으로 돕고자 하는 배필인지를 잘 모르고들 있는것 같습니다.

그들은 주님이 어떤분이신줄도, 얼마나 두려우신 분인줄도 모르고 지옥은 또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곳인줄을 전혀 모르니 그들이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이런 사실이 있는지 조차 전혀 상상도 못하고 꿈도 못꿀것이고 또한 나중에 전혀
핑계치 못할 것입니다
믿고 있는 우리들도 기도에 게을리하고 죄에 대해서 무감각하다면 우리들도 결단코 장담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결혼과 이혼에 관한 고린도전서 7장말씀처럼 남녀가 만나는 의미와 목적을 바로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 믿는 성도들도 그들처럼 될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예수님은 결혼을 하고 사랑을 하고난후이면 절대로 그 배우자를 버리면 안된다고 엄격히 말씀하셨고 그배우자가 죽지않은이상 다시 다른 배우자와 혼인을 하면 그것은 크나큰 죄악이라고 하십니다.
결혼을 하는것은 축복받는 일이고 혼자 주님만을 사랑하면서 지내는 것이 더 좋지만 정욕에 불탈바에는 결혼을 해도 무방하다고 하십니다. 그것이 단순히 육적인 쾌락만을 위해서는 절대로 안돼고 크나큰 귀한 목적을 위해서 두부부의 귀한 만남이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토록 귀한 애인이나 아내나 남편을 버린자는 정말로 큰 죄인이고 무정한 자입니다.  그는 천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것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과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것이라"
(갈 6:19~21)

참으로 무섭고도 두려우신 말씀이십니다. 결국 그 말은 천국으로 절대 갈수가 없고 이런 가증한 자들은 어둡고 두려운 그곳에서 영원토록 이를갈며 저주하며 엄청나고도 끔찍한 다시는 되돌아오지 못할 고통의 지옥불 속에서 지낸다는 의미입니다.

이세상은 우리성도들이 천국에 가기까지 얼마나 많은 죄의 유혹과 그런 생각지도 못할 위험성과 함정이 항상 우리를 노리고 있으므로 늘 깨어서 기도하고 근신하고 또한 경계를 조금이라도 늦춰 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야말로 오늘날 이세상은 음란마귀가 온하늘과 온땅에 가득차고 널리 퍼져서 영원히 멸망당할자를 우는 사자와도 같이 끈질기게 찾아 다닌다고 보면 아마 정확할 것입니다.

이상 저의 글을 읽으시고 무조건 노하시지만 마시고 냉정하게 자신을 한번쯤은 차분하게 돌아보시기를 진정으로 권유드립니다.
부디 님의 앞날과 미래가 평안하시고 건전하면서 행복한 사회의 일원과 가정의 주인이 되시고 온우주에서 가장 소중하신분이 되시라는 의미에서 이글을 한번 써보았습니다

우주로 보내진 라이카 2003-11-28 오후 23:28

잊혀질만 하면 올라오는 님과 같은 성격의 글에
이제는 대꾸할 기운도 다 소진돼 버렸습니다.
님의 신앙 생활이나 종교관에 대해 참견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지 이것 하나만 말씀드리고 싶군요.
신앙이라는 미명 아래 타인의 생활을 재단하고 간섭하지 말아달라는 것.


내의녀 시연 2003-11-29 오전 00:00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는 것들이 주둥이만 살아가지구 퉤퉤퉤 너희들은 예수가 한번주라 그럼 줄놈들이면서 뭔 시덥잖은 소리를 하고 지랄들이야!!!

MC 몸 2003-11-29 오전 00:25

그래요..그렇다고 칩시다..ㅗㅡㅡ

장금이 2003-11-29 오전 08:44

네 이웃을 니 자신처럼 사랑하라. 고린내전서 18장

heaven 2003-11-29 오전 09:05

아~ 님. 님에게 씌인 악마, 참 대단한 악마였나봐요. 초등학교 남자아이를 짝사랑 하셨다니... 보통이 아니고서야 그런 감정 같기 힘든데...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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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