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Free
2003.11.28 01:47

악몽

조회 수 1137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인터뷰 홍보까지 마치고 나서 아침 열 시 정도 자기 시작했어요.
요리 준비 하라는 한상궁마마의 문자를 비롯해 광고까지 문자가 계속해서 날라오더군요.

램프로만 켜놓고 자는데도 문자의 삐삐, 소리 때문에 선잠을 잤어요. 5시쯤 약속이 있어 알람을 켜둔 까닭이죠. 그 때문인지 계속해서 짧은 단편 영화 같은 악몽들을 내러티브를 달리해 다양하게 꾸었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넘들이 계속해서 보이더군요.

장르도 참 다양합니다. 고통스러운 로드 무비, 호러 에로 무비 등. '인섬니아'의 알 파치노처럼 커텐 죄다 닫고 낮에 자면 그렇게 악몽에 시달리나 봅니다.

여튼 전 꿈 장르 중에선 로드 무비를 제일 좋아합니다. 저랑 손 잡고 꿈속에서나마 로드 무비를 떠나준 '나쁜 넘'들은 복 받을 거예요. 씻고 나가야겠군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7 오늘 월례회의 참가 못 합니다. 2 아류 2003.11.29 1045
406 낯설지만 두렵지않은... 4 ugly2 2003.11.29 1024
405 상실의 시대Lost And Delirious 룰루 2003.11.29 1260
404 태양의 서커스 1 꽃사슴 2003.11.29 1237
403 죄송합니다.. 2 MC 몸 2003.11.29 1508
402 야심한 밤에.. MC 몸 2003.11.29 1027
401 결국은 강 이병이 붙잡혀 갔군요. 아도니스 2003.11.29 1293
400 감정 표현이 서툰 나.. 그래서 항상 미안한 나.. 황무지 2003.11.29 1236
399 늘어가는 건 담배 뿐! 1 핑크로봇 2003.11.29 1073
398 헤라클레이토스의 거짓말 장금이 2003.11.29 1327
397 오늘, 조한 형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꽃사슴 2003.11.29 1209
396 게이 '산타' 등장 ming 2003.11.29 1228
395 내일 11월 정기모임 안건입니다. 친구사이 2003.11.29 1136
394 생일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2003.11.29 1186
393 오늘 실시하기로 했던 보드게임 번개는 취소합니다. 내의녀 시연 2003.11.29 967
392 떠오르는 얼굴 하나...정말 보고 싶습니다. 1 파김치 2003.11.29 1109
391 금요일.. 4 MC 몸 2003.11.29 1138
390 5 진실 2003.11.28 1100
389 내일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친구사이 2003.11.28 1293
388 첫눈이 오거든 떠나자! 1 한?? 2003.11.28 1146
Board Pagination Prev 1 ... 689 690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 714 Next
/ 714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