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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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묻지마관광'에 나섰다가 0표 받고 맘상해 칩거에 들어갔던 참가번호...
아니다! 말 안할랍니다... 쪽팔려 디져...
암튼 지난 여행참가를 발판삼아(체조선수냐?) 친구사이 여러분들과 친해지고픈 이자녹수입니다.
이곳 닉을 뭘로 할까 졸라 고민하다가 대장금 열풍에 합류코자 캐릭터 하나 꿰차려니 이년 저년 이쁜 것들은 죄다 쓸어갔길래, 대장금 나갈 때 틀어주는 광고 하나에 삘받았습니다.
때마침 이자녹스 옴므 출시에 발맞춰 우리 게이들을 위한 이자녹수도 하나쯤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이년 잠못자서 '자동기술'로 말하는것 좀 보래... 봐라 봐라~ 저년 또 국어사전 뒤진다!)
흠흠... 암턴, 이자녹수... 앞으로 이쁘게 봐주시구요... (저기 저년 또 지는 엔프라니란다!)
온이건 오프건 간에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엘지생활건강 주부 외판원 아님!

장금이 2003-11-21 오전 11:31

죄송합니다. 제가 먼저 이쁘다는 죄로 장금이를 떠맡는 바람에 이자녹수 님께서 외판원으로 떠밀려 버리셨군요. ^^

반갑습니다. 그리고 온이건 오프건, 돈이건 술이건, 자주 찾아뵙기를 바랍니다.

근데, 묻지마관광에 참가하신 분인 듯한데... 뉘신지? (x3)

한상궁 2003-11-21 오후 18:24

깜딱이야... 스팸인줄 알고 지워버릴 뻔 했네... 그때 참가번호 몇 번이셨을까나... 암튼 반갑구요 앞으로 자주자주자주 만나뵐 수 있길 바랍니다.

ugly2 2003-11-21 오후 19:24

닉을 바꿔도... 딴사람인척 해도...
어쩐지 "그녀석" 일것같은 냄세가...음... ^^

민정호 2003-11-21 오후 22:16

도대체 누구야?
묻지마관광때 0표 받은 사람이 어디 한 둘이어야 말이지?
묻지마관광 후기에 따르면 꽃사슴을 자청한 장금이만 동정표 5표를 받았고 대부분이 0 표였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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