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itle_Free
차돌바우 2003-10-27 04:55:14
9 2236
흑흑흑
지금쯤 열심히 챠밍스쿨이 진행되고 있겠군요~
요즘 정말 힘든 나날입니다.
오늘도 나와서 일하고, 영화도 못보고 수영도 못가고 챠밍스쿨도 빠지고 흑흑흑..
정말 산 증인의 증언을 듣고 싶었는데~~

에효..
한숨 쉴 시간에 한타라도 더 쳐야죠.. 쩝..

혹시 학생이신 분들.. 프로그래머 절대 하지마세요 ㅠ.ㅠ

2003-10-27 오전 09:24

오늘 챠밍스쿨에서 바우형 동생만 보이길래 어디계신가 궁금했는데..
고생이 많으시군요. 휴일 근무에 야근까지.. 힘 내시고 꼭 특근수당 청구하시길! >0<
(전 월급도둑..입니다. 아시죠? ^^)

장금이 2003-10-27 오전 10:00

'산 증인'? 미워..... 대신 그대 동생이 왔으니 용서해주지...

힘내시구랴....

차돌바우 2003-10-27 오후 19:42

어젠 10시 반에 퇴근했군..
휴일수당? 야근수당? -.-+
내가 그딴거 받으면서 일했으면 벌써 집을 샀겠다 -.-+++++
혹시.. 내 수당 자네가 다 훔쳐간거 아냐? "월급도둑" -.-;;;

2003-10-27 오후 20:05

ㅋㅋ 저는 특근수당 안 나오는 회사를 다닌 이후부터
"시간 외 근무가 다 무어란 말이더냐!!!"를 부르짖으며 칼출퇴근을 엄수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월급도둑..에 걸맞는 생활이랄까). 어렵겠지만.. 쉬엄 쉬엄하세요 ^^
글구 언제 술이나 한잔 사주시길~ 술값으로 형 월급을 야금 야금 축내드릴 의향있습니다 ㅋㅋ

차돌바우 2003-10-27 오후 21:28

모군.. 무섭네.. -.-;
자네의 술마시는 기술(이건 기술이라고 칭해야 맞을듯)을 감당기엔 나의 그릇이 너무 작다네 -.-;
부디 양해 해주기 바라네.
다만, 자네가 내 양에 맞춘다면 고려해 볼 의향이 있다네.
업무중에 들어오다뉘.. 널널한감..
헉.. 나도 업무중에 들어왔군..
어째든.. 지금은 점심시간.. -.-;
점심먹고 잠깐 자러 가야쥐..
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말게.
순식간에 늙는 다네... -.-;

2003-10-28 오전 01:20

술 마시는 기술.. =.=;;; 누가 보면 술고래인줄 알겠네요.. 흠흠
뭐, 원하신다면야 마시는 양은 유연하게 조절가능하지요 ㅋㅋ
기대하고 있을게요 ㅎㅎ ^.~

2003-10-28 오전 01:20

근데 이런 보드톡.. 해도 되는 게시판..인거죠, 여기? =.=a;;

차돌바우 2003-10-28 오전 02:21

모~ 어때 ^^ "자유"게시판인걸~

관리자 2003-10-28 오전 10:04

차돌바우 님의 말씀처럼 '자유'게시판인 걸요.
전에 약속하신 것처럼, 모 님, 수다 많이 떨어주세요. (x8)
14088 사진으로 보는 SLIDE SHOW : Pride 2003
14087 어느 아나키 웹사이트에서의 여피 게이에 관한 담화 +2
14086 우리 종로에서 만나요 +2
14085 기대되는 반이모 +2
14084 내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는 일들. +3
14083 사진 한 장 : 게이 아티스트 커플
14082 [필독.제안]????????????? 여기를 보세요 ????... +5
14081 인디다큐 페스티발에 놀러 오세요! +3
14080 답변글들을 읽어보고서 +1
14079 [질문] 운영자님과 친구사이 회원분들께.. +8
14078 반이모 석유통이 기사에 나왔네요. +3
14077 보스턴의 종현 형 편지입니다 +2
14076 엘리엇 스미스 +2
» 여긴 회사 ㅠ.ㅠ +9
14074 집회에서 길을 잃었다. +4
14073 집회참가 노동자 분신..생명위독
14072 게시판에 그림 올리는 법 +1
14071 가장 지겨운 이야기, 사랑 +1
14070 월화 대장금 클럽... +1
14069 <참고> 후원금 휴대폰 결재 일시 중지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