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itle_Free


하리수 씨가 TTM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자기 이름을 계약을 핑계로 제멋대로 도용하자, '예명사용금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제2, 제3의 트랜스젠더를 계속 '하리수 프로젝트'라는 이름 하에 상업화하려는 기획사 측의 짓거리가 정말 가관인 것 같습니다. 트렌스젠더는 인격도 없답디까? 하리수라는 이름은 트랜스젠더의 또다른 용어가 아니라, 트랜스젠더인 하리수 씨의 이름입니다.

트랜스젠더라는 성 정체성을 '하리수 프로젝트'라는 상술로 모독하고 있는 TTM 엔터테인먼트의 몰지각한 처사는 규탄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하리수 씨의 기자회견문, 미니 웹진
http://chingusai.net/bbs/zboard.php?id=webzine&no=38

기사 전문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1121000078384055&s=348,711&e=524,766

TTM 엔터테인먼트
http://www.ttmstar.co.kr/

교활하네요. 원래 없었는지 어쨌는지 자유게시판을 이미 닫아놓았더군요.
http://www.ttmstar.co.kr/new_ttm/news/con_01.asp

이메일 : webmaster@ttmstar.co.kr

대 표 전 화 : 02-3366-112, Fax : 02-3366-995



13949 이주노동자 강제추방 항의 집회에 함께해요
13948 준비됐으면 말해줘요
13947 내일은 챠밍스쿨 열리는 날 +2
» 하리수 이름을 내버려 두라
13945 샌프란시스코, 美 '제1의 매독도시'
13944 파업 현장에서 피어난 동성애(?)
13943 요시와 자거, 키스 씬 동영상 +1
13942 장.수.모 정모와 보드게임의 날입니다. +1
13941 저의 잠수에 대해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1
13940 생일파티에 초대합니다. +4
13939 [공지] 서버 이전으로 이틀간 사이트 중지 예정
13938 일본 퀴어 애니 / 세기말 달링
13937 !
13936 연말시상식에 관하여. +4
13935 아프다 +4
13934 [공지] 절취선 +2
13933 지갑주인을 찾습니다. +1
13932 친구사이.. +3
13931 제발... 혈압약 좀 주세요 +4
13930 플래쉬 축구 게임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