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itle_Free
관리자 2003-11-13 11:16:16
3 1404



가슴 뜨끔했겠지? 푸....

친구사이 열분, 웹 관리자인 저나 대표님이 오늘부터 며칠 동안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하기 때문에 우리 챠밍스쿨 강좌 9번째 홍보 소스를 미리 만들어놓습니다.

용이 씨를 비롯, 핑크로봇, 영로 등등 친구사이 열분.... 일요일까정은 꼭, 반드시, 결단코, 기필코, 필연코 이 이 플래쉬 홍보물 광고를 끝마쳐 주셨으면 합니다.

돌아와서 누가누가 잘했는지 확인하겠어요. 꼭 잊지 마세요. (x22)

아, 소스 나르실 때... 플래쉬 홍보물 밑에 있는 음악 소스도 날라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관리자 2003-11-13 오전 11:41

막상 외출을 하려니 집 걱정이 많이 드네요.

용아, 서버 트래픽 과부하 걸려서 다운되거든.. 저번에 형이 말한 것처럼 니가 전화해서 잘 말하렴. 전화번호는 쪽지로 보낸다.

관리자 2003-11-13 오후 23:23

또 헷갈리시는군요. 소스를 보시려면 글 아래 하단 '수정' 버튼을 꼭 누르시와요.

한상궁 2003-11-14 오전 00:24

저번에 부탁한 간호사 건도 확인해주세요...
13928 뉴스 : 필리핀 가는 친구사이 '美의 사절단' +3
» 용이 씨, 제발 잊지 말아 주세요 +3
13926 너를 기다리는 동안
13925 술장미소녀 캔디-옛날꺼.. +9
13924 감사하단말 드리려구 ~ +3
13923 삼십세주와 함께 한 밤의 다음날 +9
13922 저를 드세요! +4
13921 우리반 전체가 괌으로!!
13920 뉴스: 재방송 +1
13919 우하.. +4
13918 강제징용피해자 실태조사를 마치고 - 스피커 켜고...
13917 보드게임 카탄 번개 +2
13916 [펌]에이즈 공포 확산....나도 에이즈 인가?
13915 또다른 목격자 폭력행사 없었다..
13914 건축계 지각변동 섬세한 손길 뻗친다!(아류씨 분... +1
13913 [펌]포르노 시대에 누드쯤이야
13912 할아버지 먹은 것 용서 합니다.
13911 유지태 베드씬서 치부 노출!!!! +2
13910 한?님만 보세요..호호호 +3
13909 모님 레벨업 되셨습니다.. +4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