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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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2009-09-24 0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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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thers Day Gay Family Values

왼쪽이 Bryan (36살) 오른쪽이 Jay (39살) 인데요

두아이, 남자 아이 Daniel (9살), 여자아이(4살)과 생활하고 있어요

Daniel은 좀 말하는게 어색한데 그게 얼굴한쪽이 좀 아파서 수술하고 치료하고 있어요

Jay의 직업은 경찰관이고 Bryan은 하우스 허스밴드 예요

둘은 13년차 부부 인데 유투브에 게이가족의 편견을 고치기위해 자신들의 생활이나 생각들을

동영상으로 올려요

이건 유투브에 간략하게 올린 자기소개서 예요

We were a very private family living in northern CA. That was untill CA passed prop 8. We have started making these videos to show that there are gay familys living in CA that value marriage and family. We hope these will destroy some of the negative stereotypes about gay families

 

I am 39 my partner is 36 we have been together for thirteen years. We have two kids a son 9 and a daughter 4. We have started making videos in a response to prop 8 and the atack on our familys.

 

이건 이 가족들의 홈피주소와 유투브 채널 주소고요

http://www.gay-family-values.com/

http://www.youtube.com/user/depfox

 

 

 

 

damaged..? 2009-09-24 오후 17:41

적어도 서유럽이라면 아마 별 문제 안 될 텐데,
성 산업이 무진장 발달했으면서도 이상하게 보수적인 미국이라서 그런지
결혼이란 법적 절차가 아니라 종교적 절차이고 가족 자체도 신성하다는 (호모포비아) 일반이 은근히 많죠.
'가족의 가치' 운운하면서도 정작 이혼률이 50%는 되고도 남아서 우습지만요.
결국 '가족'도 시대와 장소에 따라 범위가 계속 바뀌었고,
자기만의 가족을 만들 권리는 누구한테나 있는(또는 있어야만 하는) 건데 말이예요...
암튼 경찰이라는 조직의 성격상 호모포비아가 있기 쉬울 텐데, 저 사람들 용기 있네요.
이쁜 애기들, 놀림이나 괴롭힘 안 당하고 잘 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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