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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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내 앞가림도 급급한 이때에
뭘 위한답시고 HIV/AIDS 에이즈가 어쩌구 저쩌구

그래도 쉬쉬하는 거 보단 들추어서 양지로 끌어 내는게
HIV/AIDS 에이즈 감염인 증가와 죽음을 막는 길이겠지

뭐든 음지에서 쉬쉬하며 지내고 얘기하는 거 치고
제대로 된것들을 보지 못했으니까

나의 주 나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예수그리스도에 이름으로 언제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완치제가 나오는 그날까지
난 미친듯 HIV/AIDS 에이즈에 대해서 지껄이고 글을 남길 생각이다  
(또 이렇게 적어 놓으면 예수쟁이다 뭐다 하는 인간들이 있겠지
뭐 신경쓰지 않겠다 우리나라는 종교 자유국가니까,나는 예수님이 좋으니까!)

HIV/AIDS 에이즈,
오늘따라 이 "에이즈"라는 단어가 참 마음에 안든다

내자신에게 나에게 스스로에게 힘내라고 격려를 한다

힘내라! K.G.H 이야~! crossk이야~!



샛파란 2010-08-16 오전 05:41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K.G.H.!! "불신지옥"으로 위협만 안 한다면 예수쟁이들 좋아요. 저도 하느님 좋아해요.ㅋㅋㅋ

까나리아 2010-08-16 오후 23:53

예수쟁이란 단어가 좀 거북스럽네요..그리고 하느님은 하나님으로 정정해야할 것 같습니다..'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를 가리키는 종교 용어이고 일반적으로 기독교 신자들이 자신들의 숭배 대상, 즉 신을 지칭할 때 사용되는 말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은 우리나라에서는 단군이나 옥황상제와 같은 의미로 쓰이고,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한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 종교적 신앙의 대상으로서 각각의 종교에 따라 여러 가지 고유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불가사의한 능력으로써 선악을 판단하고 길흉화복을 인간에게 내리는 존재이고, 카톨릭에서는 신봉하는 유일신. 천지의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하고 영원한 존재로서, 우주 만물을 섭리로 다스리는 존재를 지칭하는 것이므로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써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샛파란 2010-08-18 오전 07:06

종교는 말을 건내는 게 아니라, 손을 내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신교를 유독 싫어하는 몇몇 사람들이 '예수쟁이'라는 단어로 기독교를 폄하하는데, 그럼 그냥 그런가비다 하고 그런 사람들까지 포용할 수 있는 것이 '진짜 예수님의 말'이 아닐까요. 그런 게 예수님 말을 실천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덧붙임을 하는데, 제가 '하느님'이라고 한 이유는 가톨릭신자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무신론자였다 하더라도, 까나리아님의 반강제적 권유를 들으면 기분이 상했을 거 같습니다. 친구사이가 종교단첸가요? 그럼 제가 잘못한 거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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