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Reading
조회 수 542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BOK00021356639YE.jpg

 

삶과 죽음, 만남과 헤어짐을 아름다운 형제애로 그려내다!

『나의 형 이야기』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모리스 샌닥의 생애 마지막으로 완성시킨 작품입니다. 슬픔에 젖은 어린아이의 비탄과 위로와 작별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의 작품에서 자주 보인 이별 혹은 분리와 고통스런 모험, 재회로 이어지는 둥근 고리를 만들어냈습니다. 보헤미아 땅에 떨어진 동생이 형을 만나러 가기 위한 여정은 옛이야기처럼 친근하고 신화처럼 신비롭게 펼쳐집니다. 책 곳곳에 마련된 안타깝고 진실한 형제애는 아이들의 감성을 슬픔과 감동으로 물들일 것입니다.

어느 겨울 밤 눈부시게 빛나는 별이 지구에 떨어집니다. 순간 지구는 둘로 갈라지고, 그 바람에 형과 동생은 서로 다른 곳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가이가 어두운 지하 세계에 도착하자 금빛 햇살로 씻기며 환한 봄이 되었습니다. 가이가 잭의 코를 깨물자 얼어붙어 있던 잭은 눈을 뜨는데….

 

 

일시 : 2014년 6월 14일 토요일 늦은 7시

장소 : 친구사이 사정전

신청 및 문의 : 7942bookparty@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책읽당 가입 안내 1 라떼 2015.03.08 6291
140 4월 5일 <털없는 원숭이> Review 2 Rego 2014.04.04 3075
139 발제문 20,21,22 1 창현 2011.08.19 3070
138 <성적다양성, 두렵거나 혹은 모르거나>제1장 발제 니지にじ 2011.01.08 3057
137 제게 커밍아웃이란...뭐, 이런 거?ㅋㅋ 9 마르스 2010.11.22 3024
136 3월 8일 책읽당 "무지개 성 상담소" - Review 2 Rego 2014.03.11 3010
135 2012년 연말 "책거리" 일정 확정에 관하여. 1 룰루랄라 2012.11.14 2992
134 도서관에 무지개가 떠야 하는 이유!? (캠페인에 동참 부탁) 2 박재경 2011.07.13 2985
133 2월 15일 책읽당 - 파이이야기 file 라떼 2013.02.07 2971
132 파티에 초대합니다 박재경 2011.09.05 2951
131 'Choice'에 대한 집착 6 임운 2011.12.05 2853
130 5월 10일 <그의 슬픔과 기쁨> Review 2 Rego 2014.05.13 2846
129 종로의 기적을 '혼자'서 보고 와서.. 4 옥란 2011.06.17 2844
128 짧은 가을 여행~!^^ 4 마르스 2010.11.08 2820
127 <수신확인, 차별이 내게로 왔다>를 읽고 file 크리스:D 2013.08.01 2784
126 '다르다'를 '틀리다'라고 말하는 사람들 5 file 깜짝 2010.12.07 2780
125 전태일 평전 4 정숙조신 2011.05.04 2778
124 <그의 슬픔과 기쁨> - 다르지 않은 삶, 같은 마음으로 읽어내려간 어느 감상평 file 크리스:D 2014.06.10 2757
123 ㅋㅋ 모두들 쎄졌더군요!^^ 8 마르스 2011.05.09 2747
122 요즘 읽는 책 file GoTeJs 2011.07.20 2725
121 책읽기모임 후기 9 박재경 2010.12.04 2681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6 Next
/ 16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