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Reading

KOR9788984288508.jpg

진솔한 이야기에서 글을 쓸 용기를 얻는다
안건모는 여러 단체에 글쓰기 강연을 하러 다닌다. 사람들이 대학을 나오지도 않고 글쓰기를 배우지도 않은 이가 어떻게 글을 쓰게 됐는지 궁금해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주부들, 노동자들, 학생들에게 강연했던 내용과 월간 [작은책]에 연재했던 ‘안건모의 삐딱한 글쓰기’에서 비롯되었다. 글쓰기를 한번도 배우지 않은 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기 경험담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글을 왜 써야 하는지,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글을 어떻게 쓰고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차근차근 읽다 보면 ‘나도 글을 쓸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길 것이다.

함께 읽어봐도 좋을 책 : <우리 문장 쓰기>by이오덕 <뚜껑 대신 마음을 여는 공감 글쓰기>by이강룡

일시 : 2014년 8월 9일 토요일 늦은 4시
장소 : 메일로 문의바람(참여확정 후 알려드립니다)
신청 및 문의 : 7942bookparty@gmail.com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책읽당 가입 안내 +2
122 이번 모임에서 같이 볼만한 참고자료 +2 정숙조신 2011-12-02
121 참고> 북트윗2기 운영진모집 +1 코러스보이 2011-01-07
120 우리도 특별한 계획을 좀 짜볼까요 +7 라떼처럼 2011-03-28
119 인간을 이해하는 아홉 가지 단어 6, 7장 발제 정숙조신 2011-10-07
118 요즘 너무 바빠서 영 참석을 못하네요 ㅠ_ㅠ +3 몰리나 2011-05-20
117 새해 첫 책읽당 [퀴어이론입문] 라떼 2012-12-27
116 12,13,14 발제 2011-08-20
115 성소수자 관련 도서 목록 - 2013년 3월분 (수정본) +3 damaged..? 2013-02-25
114 김조광수 감독님과 함께하는 8월의 첫번째 책 모임! 라떼 2012-07-25
113 8월 2일 책읽당 - 미생 프리퀄GV 라떼 2013-07-30
112 책모임회원분들께 +3 Charlie-찰리 2010-12-28
111 7월 12일 책읽당 - 가족구성권연구모임 워크샵 라떼 2013-07-09
110 [번개공지] 하수상한 정세를 맞이하야 +12 창현 2010-11-24
109 11월 책읽당 - 100도씨 [2012대선을 맞이하는 게이들의 자세] +2 라떼 2012-10-25
108 설레여라 얍~ +5 늦봄 2011-01-23
107 Happy New Year with 책읽당 :) +2 라떼처럼 2010-12-31
106 음, 지방에 살고 있는 대학생이에요~ +4 블라고스트 2013-06-26
105 힘내라 책읽당 +6 Charlie-찰리 2011-01-27
104 이번 주 책읽당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1 쌍화차(라떼) 2012-03-01
103 10월 19일 책읽당! 라떼 2012-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