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당

title_Reading
Charlie-찰리 2010-12-28 00:26:07
3 3847
같이 시작한 책모임을 통해 여러분들을 만나서 반가웠어요. 제가 이제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여기에라도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미카, 정열, 늦봄, 잡채, 라떼, 창현, 마르스, 깜짝 외 여러분,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어요. 앞으로도 책모임이 더 많은 발전을, 또한 이 모임을 통해 여러분들간의 "친구사이"가 더 발전하기를 빌어봅니다.  내년5월이나 6월쯤에 또 다시 뵐 수 있을거예요.

늘 건강하시구 즐겁고 당당하게 사시는 여러분 되시길 바래요.

오늘 금요일 (31일) 7-8시 사이에 친사 사무실에 방문할 거예요. 시간되시는 분은 얼굴 보면 더 좋을것 같네요. 제가 케익 사 갈 거니까 케익먹고 싶은 사람은 꼭 오세요 ^^


1월7일 새해 첫 모임의 힘찬시작에 행운을!

니지にじ 2010-12-28 오후 21:10

시간이 있으면 갈께요
설마 아침 7시는 아니겠죠?

PEUGEOT 2010-12-29 오후 18:03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잘 다녀오시구요,, 금요일날 뵐게요 :)

마르스 2010-12-30 오전 00:03

^^.. 늘 건강하세요!
책읽당 가입 안내 +1
166 3월 22일 책읽당 - 핑크머니 경제학
165 4월 5일 책읽당 - 내 이름은 욤비
164 <내 이름은 욤비>를 읽고 +1
163 5월 3일 책읽당 -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162 책읽당 여러분 ... 재능기부가 필요합니다.
161 5월 두번째 모임 - 어른이 되어 읽어보는 동화 >_<
160 6월 9일 책읽당 - 수신확인, 차별이 내게로 왔다 - ① +1
159 음, 지방에 살고 있는 대학생이에요~ +4
158 7월 책읽당 - 인권감수성 UP! [수신확인, 차별이 내게로 왔다] 2주 특집!
157 7월 12일 책읽당 - 가족구성권연구모임 워크샵
156 성소수자 관련 도서 목록 - 2013년 7월분 +2
155 8월 2일 책읽당 - 미생 프리퀄GV
154 <수신확인, 차별이 내게로 왔다>를 읽고
153 8월 16일 책읽당 - 꽃할머니
152 8월 30일 책읽당 - 눈치보는 나, 착각하는 너
151 10월 4일 책읽당 - 사랑의 기술
150 10월 18일 책읽당 - 푸른 알약 +1
149 책읽당 창당 3주년 잔치!
148 12월 6일 책읽당 - 누가 무지개 깃발을 짓밟는가
147 12월 20일 책읽당 - 2013년 책거리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