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두번째모임.

by 허정열 posted Nov 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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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발전하는 책읽기모임인거같아서 좋았습니다
뒷풀이가 더 재미있는 책읽기모임.
어제 늦게오신 마르스 형의 도움으로
세종류의 술을 빠르게 흡수한 후
총무님의 말처럼 회사지각+정신외근(외출아님)
두시간정도 잤다가 회사에 가니
나보다 10살많은 회사형들이 넌폐인이라며..
손가락질과 발가락질까지하려했음(그러나 하지만 난..두눈을가리고 방어했음)
이정도 먹고 이렇다니 점점 늙은사람이 되어간다는 느낌...
암튼 두번째 정기모임 좋았고..
12월 첫째주에 다들뵈요..^^
발표많이 부담되는데 잘못해가도 이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