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당

title_Reading
허정열 2010-11-21 00: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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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발전하는 책읽기모임인거같아서 좋았습니다
뒷풀이가 더 재미있는 책읽기모임.
어제 늦게오신 마르스 형의 도움으로
세종류의 술을 빠르게 흡수한 후
총무님의 말처럼 회사지각+정신외근(외출아님)
두시간정도 잤다가 회사에 가니
나보다 10살많은 회사형들이 넌폐인이라며..
손가락질과 발가락질까지하려했음(그러나 하지만 난..두눈을가리고 방어했음)
이정도 먹고 이렇다니 점점 늙은사람이 되어간다는 느낌...
암튼 두번째 정기모임 좋았고..
12월 첫째주에 다들뵈요..^^
발표많이 부담되는데 잘못해가도 이해하시길..



마르스 2010-11-21 오전 06:12

하하..^^..저도 반가웠습니다.
몇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을 듯하여..ㅋ
'늦게 오신 마르스 형' : 토론에도 참여했습니다. 뒷풀이만 간 것은 절대 아닙니다...
'도움으로... 빠르게 흡수한 후' : 정열이 든 술잔에 잔만 부딪혔을 뿐이었는데....우웅..^^

12월 3일 모임에는 못 갑니다.ㅜㅜ
열심히 준비한 발표, 듣지 못할 것 같아 아쉽군요..우웅..

깜짝 2010-11-21 오전 09:45

ㄴ마르스. 토론에서 왠지 말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어요. 뒤풀이 때 거리가 너무 멀어서 말 못해서 또한 아쉬움이 되지 않을 수가 없네요.ㅠㅠ. 마르스의 발언을 들을 때 마다 왠지 포근한 감이 들어요. 그래서 많이 듣고 싶은데...ㅎㅎ 시간있을때 소모임에 자주 놀러 와요.(어느 소모임도 괜찮음, 내가 다 참가 하니깐.ㅎㅎ)

라떼처럼 2010-11-21 오전 11:28

뒤풀이는 길게 길게 ㅋㅋㅋㅋㅋ

마르스 2010-11-22 오전 04:51

ㄴ깜짝.
원래 말이 없지는 않아요ㅋ(원래 말이 없다고 하면 칼을 들고 달려들 사람들이 도처에 있기에..ㅜㅜ)
토론회에 늦게 가게 된데다(정말 차가 엄청 막혔답니다.우우웅..),
처음 뵙는 사람들도 많았구.ㅋ (생긴것처럼 처음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거든요..^^)
모임공간 대여시간의 압박이 느껴져서 그냥 많이 듣기로 했답니다.
'포근한 감'... 느낌 괜찮네요. 캄사!ㅋ..
모든 소모임에 다 참가하신다구요? 와우! 대단대단!
한국이란 곳에서 특히 친구사이에서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닷! 캬캬..
12월 3일에는 못 가지만, 아주 오랜만에 27일 정기모임은 참석해볼까 열심히 준비중입니닷!

ㄴ라떼..
요즘 책읽기 모임에서 라떼랑 미카가 밉상짓을 많이 하고 있지요..후암..
뭔가 직책을 맡더니 이것들이 이전보다 많이 까칠해졌어요.
대책이 필요합니다.. 대책이!!!!

라떼처럼 2010-11-22 오전 05:42

ㄴ마르스/ 밉상이라니요!ㅋㅋㅋㅋㅋ 27일에 석고대죄 기대하겠어요 +_+

늦봄 2010-11-22 오전 05:58

마르스형은 그날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부대배치받은 신병처럼 각잡고 눈치보고 있었다긔 ㅋㅋㅋ
ㄴㄴ 그리고 라떼님*미카님은 원래 까칠하심.

허정열 2010-11-22 오전 08:39

..내글은 토론회가 됨..조아라..^^*

마르스 2010-11-23 오전 05:41

라떼/ 아앗.. 석고대죄...ㅜㅜ.. 소복을 준비해주시오.. 밉상!!!
늦봄/ ㅋ들켰군.. '부대배치받은 신병'..캬캬캬..
허정열/ 위에 글 쓴 것처럼 발제를 준비하면 되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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