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Reading
조회 수 4057 추천 수 0 댓글 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친구사이가 있다는것도 저한텐 큰선물인데
이렇게 책읽기모임이생긴다니 또 한번선물을받는거 같네요.
책은 항상 읽어야지.. 하면서 잘 못보게되는경우가 많은데요.
같이 보게되는 회원분들이 있으면 그래도 한달에 한두권 정도는 읽지 않을까 싶은데..
책내용이 너무어려우면 읽는척하다가 이해하는척 읽는척하다가 올꺼같기도하고 암튼그렇습니다.
혹시 책읽기모임에서 읽는책이 수준높은책을 읽나요?
그렇다면 조금망설여지기도하는데..


                                                                                       -멀리...인천에서..친구사이 팬-



  • profile
    라떼처럼 2010.11.08 06:22
    너무 어려운 책은 되도록이면 피하려구요~ 책모임 회원들이 다 같이 책도 선정해서 읽으면 좋을 듯 ㅋ
  • ?
    마르스 2010.11.08 10:11
    ^^..
    걱정안하셔도 될 듯.ㅋ
    환영합니다!캬캬.
  • ?
    미카 2010.11.08 17:23
    책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책을 읽고 "수다"를 떠는 것도 중요한 모임이니까
    맘 편히 오셔두 됩니다~~
  • ?
    늦봄 2010.11.08 21:45
    ㄴㄴㄴ 그럼 유리가면!
  • profile
    이쁜이 2010.11.08 22:58
    유리 가면 찬성.. 하지만 아직 완본이 아니므로.... 그 작가.. 마감은 시킬수 있으려나?
  • ?
    Justin 2010.11.10 06:32
    역시 우리는 유리가면을 아는군요 ㅋㅋㅋㅋ 친구네 집들이 갔다가 친구들 와이프들하고 유리가면으로 얘기를 하니까 내 친구들이 경악을 했다는 ㅋㅋㅋㅋ 어렸을때 본 제목이 흑나비 였는대 ......주인공 이름도 이상한 한국식 이름에 ㅋㅋ
  • profile
    라떼처럼 2010.11.10 08:46
    ㄴ 유리가면이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늦봄 2010.11.10 09:04
    ㄴ 이 못난것 ㅋㅋㅋㅋ 전설의 명작을 모르다니, 근데 작가 사이비종교 만들어서 몇년안그리다가 몇년전부터 간간히 연재중.
    어떤 애들은 파이브스타스토리 죽기전에 완결 되는거 보고 싶다는데, 난 유리가면이 더 걱정이다.
  • profile
    코러스보이 2010.11.11 00:50
    어렸을 때 이 만화 첨 보고, 오유경(마야)이 울면을 하도 맛있게 먹길래... 나도 한때 중국집에서 자장면 짬뽕의 유혹을 뿌리치고 울면만 먹었다능...
    따지고보면 한때 열풍이 불었던 트렌디청춘드라마를 비롯해서 대장금, 동이에 이르기까지 국내드라마는 유리가면의 캐릭터나 이야기구조에 빚진 바가 많은 듯해요. 캔디스러운 오유경과 엄친딸 신유미의 대립구도, 계속되는 테스트와 경쟁, 주위의 음해세력들과 착한 친구들, 송연화같은 카리스마 짱인 스승, 키다리아저씨에서 연인으로 바뀌어가는 민선생...
    근데 댓글은 점점 유리가면 찬양 분위기로 가고 있군...ㅋ
  • ?
    미카 2010.11.11 06:21
    유리가면 모르는 2人..........ㅋㅋㅋㅋ
  • ?
    늦봄 2010.11.12 05:59
    ㄴ 이 못난것ㅋㅋㅋㅋ
    근데 아유미가 눈이 멀면서 안드로메다로 달려가는중
    마스미같은 남자 어디없냐며. 나 츤데레 좋아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책읽당 가입 안내 1 라떼 2015.03.08 6374
42 10월 07일 책읽당 - 독서모임 <페미니즘의 도전> file 책읽당 2017.09.29 132
41 10월 21일 책읽당 - 독서모임 <월든> file 책읽당 2017.10.13 131
40 11월 04일 책읽당 – 작가초청 독서모임 <걱정 말고 다녀와> file 책읽당 2017.10.23 181
39 12월 9일 책읽당 독서모임 - 지피(Gipi), <아들의 땅> file 책읽당 2017.11.28 166
38 ⭐️ 2017 책읽당 향후 일정 공지 ⭐️ file 책읽당 2017.12.22 144
37 2018년 1월 13일 책읽당 독서모임 - 한승태, <인간의 조건> file 책읽당 2018.01.06 161
36 [2018 책읽당 첫 번째 이야기] - 1분기 모임 안내 file 책읽당 2018.01.13 141
35 1월 27일 책읽당 독서모임 - 신영복,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file 책읽당 2018.01.17 136
34 2월 24일 책읽당 독서모임 - 강화길, <괜찮은 사람> 책읽당 2018.02.12 110
33 3월 10일 책읽당 독서모임 - 김현 외,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 file 책읽당 2018.03.01 107
32 3월 22일 책읽당 작가초청 독서모임 - 김승섭, <아픔이 길이 되려면> file 책읽당 2018.03.08 228
31 3월 31일, 4월 7일 책읽당 - 샘이 나는 세미나 시즌5 <풍속> file 책읽당 2018.03.23 129
30 [2018 책읽당 두 번째 이야기] - 2분기 모임 안내 file 책읽당 2018.04.09 118
29 4월 21일 책읽당 독서모임 - 인권기록활동네트워크 ‘소리’, <그래, 엄마야> file 책읽당 2018.04.12 103
28 5월 5일 책읽당 독서모임 - 최은영, <쇼코의 미소> file 책읽당 2018.04.26 159
27 5월 19일 책읽당 - 친구사이+가구넷, <신(新)가족의 탄생> 출판기념 북토크 책읽당 2018.05.13 122
26 6월 2일 책읽당 - 토닥토닥출판모임, <남북 청춘, 인권을 말하다> 독서모임 file 책읽당 2018.05.22 126
25 6월 16일 책읽당 - 장 자끄 상뻬, <얼굴 빨개지는 아이> 독서모임 file 책읽당 2018.06.06 116
24 6월 30일 책읽당 - 소노 아야코, <약간의 거리를 둔다> 독서모임 file 책읽당 2018.06.20 118
23 7월 21일 책읽당 - 김봉곤, <여름, 스피드> 작가초청 독서모임 file 책읽당 2018.07.02 226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Next
/ 17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