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Reading
조회 수 4045 추천 수 0 댓글 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친구사이가 있다는것도 저한텐 큰선물인데
이렇게 책읽기모임이생긴다니 또 한번선물을받는거 같네요.
책은 항상 읽어야지.. 하면서 잘 못보게되는경우가 많은데요.
같이 보게되는 회원분들이 있으면 그래도 한달에 한두권 정도는 읽지 않을까 싶은데..
책내용이 너무어려우면 읽는척하다가 이해하는척 읽는척하다가 올꺼같기도하고 암튼그렇습니다.
혹시 책읽기모임에서 읽는책이 수준높은책을 읽나요?
그렇다면 조금망설여지기도하는데..


                                                                                       -멀리...인천에서..친구사이 팬-



  • profile
    라떼처럼 2010.11.08 06:22
    너무 어려운 책은 되도록이면 피하려구요~ 책모임 회원들이 다 같이 책도 선정해서 읽으면 좋을 듯 ㅋ
  • ?
    마르스 2010.11.08 10:11
    ^^..
    걱정안하셔도 될 듯.ㅋ
    환영합니다!캬캬.
  • ?
    미카 2010.11.08 17:23
    책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책을 읽고 "수다"를 떠는 것도 중요한 모임이니까
    맘 편히 오셔두 됩니다~~
  • ?
    늦봄 2010.11.08 21:45
    ㄴㄴㄴ 그럼 유리가면!
  • profile
    이쁜이 2010.11.08 22:58
    유리 가면 찬성.. 하지만 아직 완본이 아니므로.... 그 작가.. 마감은 시킬수 있으려나?
  • ?
    Justin 2010.11.10 06:32
    역시 우리는 유리가면을 아는군요 ㅋㅋㅋㅋ 친구네 집들이 갔다가 친구들 와이프들하고 유리가면으로 얘기를 하니까 내 친구들이 경악을 했다는 ㅋㅋㅋㅋ 어렸을때 본 제목이 흑나비 였는대 ......주인공 이름도 이상한 한국식 이름에 ㅋㅋ
  • profile
    라떼처럼 2010.11.10 08:46
    ㄴ 유리가면이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늦봄 2010.11.10 09:04
    ㄴ 이 못난것 ㅋㅋㅋㅋ 전설의 명작을 모르다니, 근데 작가 사이비종교 만들어서 몇년안그리다가 몇년전부터 간간히 연재중.
    어떤 애들은 파이브스타스토리 죽기전에 완결 되는거 보고 싶다는데, 난 유리가면이 더 걱정이다.
  • profile
    코러스보이 2010.11.11 00:50
    어렸을 때 이 만화 첨 보고, 오유경(마야)이 울면을 하도 맛있게 먹길래... 나도 한때 중국집에서 자장면 짬뽕의 유혹을 뿌리치고 울면만 먹었다능...
    따지고보면 한때 열풍이 불었던 트렌디청춘드라마를 비롯해서 대장금, 동이에 이르기까지 국내드라마는 유리가면의 캐릭터나 이야기구조에 빚진 바가 많은 듯해요. 캔디스러운 오유경과 엄친딸 신유미의 대립구도, 계속되는 테스트와 경쟁, 주위의 음해세력들과 착한 친구들, 송연화같은 카리스마 짱인 스승, 키다리아저씨에서 연인으로 바뀌어가는 민선생...
    근데 댓글은 점점 유리가면 찬양 분위기로 가고 있군...ㅋ
  • ?
    미카 2010.11.11 06:21
    유리가면 모르는 2人..........ㅋㅋㅋㅋ
  • ?
    늦봄 2010.11.12 05:59
    ㄴ 이 못난것ㅋㅋㅋㅋ
    근데 아유미가 눈이 멀면서 안드로메다로 달려가는중
    마스미같은 남자 어디없냐며. 나 츤데레 좋아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책읽당 가입 안내 1 라떼 2015.03.08 6160
32 12월 12일 [종로의 기적] 보러 가요~ 4 라떼처럼 2010.12.09 3421
31 '다르다'를 '틀리다'라고 말하는 사람들 5 file 깜짝 2010.12.07 2774
30 책읽기모임 후기 9 박재경 2010.12.04 2675
29 다들 잘지내시나용 1 라떼처럼 2010.12.01 3616
28 정기적 모임 일정이 있는지요? 3 이상민 2010.11.27 5106
27 '불편해도 괜찮아' 할인 판매 2 깜짝 2010.11.26 4137
26 [번개공지] 하수상한 정세를 맞이하야 12 창현 2010.11.24 3962
25 제게 커밍아웃이란...뭐, 이런 거?ㅋㅋ 9 마르스 2010.11.22 3014
24 책읽기모임 회비 내역 보고 (11월 21일 현재) 3 라떼처럼 2010.11.21 3745
23 12월 3일 책읽기모임 공지★ 1 라떼처럼 2010.11.21 3374
22 어제두번째모임. 8 허정열 2010.11.21 3681
21 산행번개 3 Charlie-찰리 2010.11.20 3475
20 발제문 1 창현 2010.11.20 3792
19 행복한 인문학 책 다 읽었어요 2 박재경 2010.11.19 4179
18 11월 19일 책읽기모임 공지★ 3 라떼처럼 2010.11.17 4062
17 11월 13일 책읽기 소모임 창립정모에서 나온 이야기들입니다 8 창현 2010.11.16 3344
16 첫 모임 후기 7 라떼처럼 2010.11.15 4315
15 첫모임 홧팅입니다^^ 4 코러스보이 2010.11.13 4251
14 안건지 4 file 창현 2010.11.10 3581
13 짧은 가을 여행~!^^ 4 마르스 2010.11.08 2812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Next
/ 16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