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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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다양성, 두렵거나 혹은 모르거나」
제1장
성적 다양성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각
발제자: 니지にじ

이슈를 세계화하기
전통 침입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부유한 세계, 가난한 세계, 퀴어 세계
동성애자의 연대

“세계화는 성적 담론에도 영항을 끼치고 있다. 이것은 성적 정체성과 가난에 미치치는 영향을 포함한다. 지금 세계의 성은 미요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p.24

이슈를 세계화하기
동성애문제를 세계적으로 이목을 끌만한 사건들을 역사적으로 간략하게 쭉 소개 하였다.
1 20년전 “십 년 전만 해도 부유한 국가의 레즈비언이나 게이는 아프리가, 아시아, 라틴아메리카에 사는 그들의 동료들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고, 동성애는 종종 은폐되었지만, 오늘날은 그렇지 않다. 동성애가 폭발적으로 가시화되고 있으며 그에 대한 반등까지 상당하다.”
2 1995년 시민에 의한 무가베 대통령의 체포
3 2000년 인도에서 여섯 번째로 히즈라(hijras)가 관료로 선출 되었다.
4 남아공과 에콰도르에서 세계최초로 성적 취향을 차별 반대 조항에 포함 시키고 헌법으로 명문화
5 덴마크를 시작으로 네델란드 동성애자의 결혼 허용하고 법적 권리 인정. 베트남과 멕시코에세도 유사한 조항 마련.
6 2001년 유엔의 활동가 6명의 성명발표. 유엔이 성적 소수자 문제에 직면할 것을 요구하는 투쟁으로 평가.
7 인터넷의 힘. 성적소수자들이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데 큰 도움.

전통 침입
서구화와 반서구와의 투쟁에서 반서구, 반기독교적인 사회에서 동성애를 서구적, 기독교사회적 산물로 몰아내고, 전통적인 가치에 힘입어 민족주의로 동성애를 배척하려한다.
국가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국제정치, 국제경제에서 ‘민족주의’가 시장이 있고, 잘 팔린단 예기고, 또한 ‘민족주의’라면 이용당하기 쉬운게 아닌가 싶다.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성적정체성, 성적취향, 게이, 동성애, 양성애, 트랜스젠더...등 많은 개념들을 사용하고 있지 않거나 관련된 정보가 차단된 사회에서 그 사회에 처해있는 당사자는 자신이 그 부류에 속하는 것을 모르나, 알게 된다 하더라도 완전히 인정하지 않은 편인것 같다. 몇몇 사례에서 보면 어떤 사람은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걸 모르거나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이다.
동성애를 하면서 동성애자로 생가하지 않는 현실.

부유한 세계, 가난한 세계, 퀴어 세계
“자신이 선택한 대로 인생을 살아갈 자우가 사회적·경제적 요소들에 의해 주로 결정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는 세계 어디에서나 가난하게 살고 있는 성 소수자들에게서 확인할 수 있다.”
1 사생활과 잠자리
2 가족경제와 동성애
3 복지관련

동성애자의 연대
“전 지구적 상황을 두고 볼 때 부유한 국가에서는 성적 소수자들이 밖으로 나오고 있고, 동성애자 정체성을 지니며, 사회가 그들에게 관용적이고 가난한 국가는 이와 반대라고 이분화하는 것은 잘못이다.
실제로 가장 억압적인 법 중 일부는 애초에 부유한 국에서 제정되었다. 기독교는 전도한는 과정에서 성적 일탈자들을 악마로 간주했고, 아메리카 원주민, 아시아, 아프리카 문화에 존재하던 동성간의 전통을 없애려고 했다.”
  미국의 동성애관련 입법 사례
  성수주자단체가 점점 활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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