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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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부터 근무를 시작했어요~
첫째날은 허리가 아파 죽겠더니 3일째 되니 그럭저럭 할만하네요
다들 한파에 잘 지내고들 계신지

출근 첫 달에 모든 스케줄이 마감으로만 잡혀있고,
첫 일주일이라 스케줄 조정이 제 마음대로 안 되네요 ㅠㅠ

이번 모임엔 못 갈 것 같다는 말을 전해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1시ㅜㅠ

모임 잘 하시고 :-)
1분기 회비 안 내신 분들은 미카 총재님께 내주세요!
지켜보고 있습니다 +_+

조만간 2011년 회비 결산해서 올릴께요-

박재경 2012-02-01 오전 02:18

고생해 라떼야.... 항상 씩씩하게 자신의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구나

옥란 2012-02-02 오전 05:22

^^ to 재경이형/지난번 술자리에서 혹시 제가 실수한건 없는지? ㅋ 요새 술이 약해지고 말이 많아져서../ 그리고 저도 이번주에 1박2일 일정이 잡혀서 못가게 됐습니다. 다음 모임에들 뵈요.

박재경 2012-02-02 오후 21:40

옥란 이제 나도 마흔을 바라보고 있으니 그런 것 아닐까?
술이 약해졌다는 것은 몸이 변하고 있다는 것..... 건강 잘 챙기도록 하렴 ㅋㅋㅋ
위로가 아니라 ^^ 약 올리는 것 같다.

실수는 없었어 걱정말고
다만 나를 끌어안고 집에 가지 말라고 ㅎㅎㅎㅎ (농담이야)
일정들 잘 소화하고 담에 봐

2012-02-04 오전 10:45

ㅁ.. ㅋ 다시보게 되는날을 고대 할께여~ !

+허리조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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