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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로 2012.12.13 00:07

이십대가 끝난다는 불안감, 뭔가를 해놓았어야 할것 같은 막연한 기대 그 모든 중압감을 견뎌야만 할것 같은 나이.......
사실 그냥 똑같이 나이 한살 더먹은것 뿐인데 그 30이라는 숫자가 주는 무게는 참 무겁다.
그 역시도 어쩌면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나를 맞춘것은 아닐까 하는 마음에 다시 조심스럽게 조급함과 중압감을 거둬내려 한다.

그리고 송년회에서 술이나 한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읽었어 됴동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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