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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funkin 2026.04.01 10:48

처음 접하는 입장이지만, 조직이 기초를 다지고 재정 자립까지 고민하는 과정이 굉장히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마치  fnf 에서 boyfriend가 하나씩 상대를 이겨가며 girlfriend의 마음을 얻는 것처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는 모습이 중요해 보이네요.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어떻게 참여를 시작하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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