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30일 오후 7시, 서강대학교 곤자가컨벤션에서 친구사이 창립 30주년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장내에는 300명 이상이 운집하였고, 친구사이 회원을 비롯하여 친구사이와 여태껏 인연을 맺어온 각계 단위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사진은 행사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단체사진의 모습이다.
(사진 : 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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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호][커버스토리 "친구사이X3670 GV" #1] <3670>, 타협이 아닌 선택지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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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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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호][커버스토리 "RUN/OUT 프로젝트" #6] RUN/OUT 디자이너 기고: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운동
[183호][커버스토리 "흘리는 연습" #7] 《흘리는 연습》이 흘려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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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호][활동스케치 #2] 인천 퀴어퍼레이드 참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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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18:31
[183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1 : 김금희 <첫 여름,완주>
2025-10-01 18:30
[183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1 : 99명의 목소리와 함께했던 9월의 지보이스
[183호][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31 : 투표 그 너머 - 성소수자 정치 세력화의 전환점, <레즈비언 정치도전기>
[183호] 친구사이 2025년 8월 재정보고
[183호] 친구사이 2025년 8월 후원보고
[183호][알림] 2025 재회의 밤 (10.2.)
2025-10-01 18:29
[183호][알림] 대화의 만찬 - 20~30대 (남성동성애자) 고민 털기 2025-2차 참가자 모집 (~10.13.)
[183호][알림] 친구사이 오픈테이블 <HIV를 둘러싼 다양한 ' □□□ ' 를 이야기하는 모임> (10.18.)
[183호][알림] 지보이스 2025 정기공연 “Why We Sing” 티켓오픈 (10.19.)
[183호][알림] 친구사이 x <RUN/OUT> 커밍아웃 성소수자 정치인 가능성 찾기 #2 (10.24.)
2025-10-01 18:28
[182호][이달의 사진] 게이들은 누구를 왜, 어떻게 돌보고 살았을까
기간 : 8월
2025-09-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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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mawis
한 편의 영화가 개인의 기억을 불러일으키면서 동시에 집단적 감정을 건드릴 수 있다는 점이 참 감동적이다....